재생의료 티에스바이오, 7월 세포치료제 연구소 완공
- 이석준
- 2019-04-29 06:1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日 고진바이오 기술협력 중앙연구소 가동 가시화
- 공동 개발 목표 속 면역 및 줄기세포 보관 사업 등 진행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재생의료 전문 기업 '티에스바이오(TS BIO)'가 오는 7월 세포치료제 연구소를 완공한다. 일본 고진바이오와 기술협력 후 재생의료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진바이오는 재생의료 글로벌 NO.1 국가 일본에서 재생의료 사업을 견인하는 리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티에스바이오는 고진바이오가 택한 국내 독점 협력 기업이다.

티에스바이오의 중앙연구소 설립은 한국 내 면역 및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등을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배양 기술력을 갖추기 위한 일환이다. 해당 기술은 고진바이오에서 제공하고 티에스바이오가 재현한다.
티에스바이오는 연구소 설립 후 면역세포, 줄기세포 보관 사업과 세포치료 관련 비즈니스도 나설 계획이다.
고진바이오, 재생의료 40년 노하우 탑재
고진바이오는 1981년 설립돼 38년의 노하우로 면역세포, 줄기세포, iPS세포 등의 세포배양에 필요한 배지 및 시약등을 최적화로 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
일본, 중국, 홍콩에도 거점을 두고 있으며, 배양액 제조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기업 Corning Life Sciences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18년에는 일본 최대규모 식품회사인 아지노모토사와 배양액 제조 합작회사를 설립해 성장 동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티에스바이오는 2017년 바이오서비스 기업으로 출발했다. 고진바이오와 면역세포·줄기세포에 대한 기술협력과 배지공급에 대해 사업 개시 전부터 협의했다.
한편 티에스바이오는 올해 3월 21일 고진바이오와 일본 의료법인 휘봉회를 초청해 재생의료 교류와 기술소개 세미나를 진행했다.
티에스바이오를 통해 일본 협력병원에서 면역세포를 치료한 담도암 환자 김재관님은 "현재 종양 크기가 25% 이상 줄었고 항암 부작용이 없어 면역세포 치료를 선택한 것이 인생 최고의 현명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고진바이오의 세포배양배지 기술은 다수 글로벌 학술지를 통해 소개됐다"며 "김재관님 사례는 고진바이오 기술에 대한 같은 맥락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TS BIO, 재생의료 리더 고진바이오가 선택한 파트너"
2019-03-25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2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3"싸니까 한번 먹어볼까?"…건기식도 상담이 필요한 이유
- 4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 56개월 연장…연내 PIT3000→PM+20 전환 가능할까
- 6‘당뇨 3제 복합제’ 기지개…상반기 처방액 59% 쑥
- 7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뗀다…'티온엑스바이오' 신설
- 8AI 약사 내세운 식품 부당광고 제동…행정처분 신설
- 9대원제약, 건기식·만성질환 쌍끌이…상반기 매출 3109억원
- 10서울시약, 시의회에 통합돌봄·창고형약국 정책 협력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