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무직 최경호, 보험약제과로 승진 복귀
- 김정주
- 2019-04-18 06:15: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여기준 파트 담당 예정...교육 일정 사유로 인력공백 불가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8일 복지부에 따르면 장관 비서실 업무를 잠시 담당했던 최 주무관은 최근 사무관으로 승진해 보험약제과로 복귀가 확정돼 내부 인사발령 났다. 최 사무관은 강원대약대 출신으로, 현 약무정책과인 의약품정책과와 보험약제과 등 의약품 관련 부서에서 약무직 공무원으로서 자리를 이어왔다.
최 사무관은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운 구미정(이대약대) 사무관이 맡았던 약제기준 업무를 이어받아 공석을 채우게 된다.
그러나 그는 사무관 승진 후 6주간 교육 일정 때문에 내달 중후반경에나 자리에 앉게 될 전망이어서 당분간 보험약제과의 담당 업무 공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약제기준 업무는 보장성강화에 발맞춘 선별급여와 연관돼 있다.
NEWSAD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