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구청과 세이프약국·폐의약품 협력
- 이정환
- 2019-04-17 16:19: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법 원내약국 개설반대에도 뜻 모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와 구청은 구민 관련 연관사업에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어수정 회장은 편법을 동원,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는 불법약국 개설을 시도하는 일부 행태를 지적했다.
박겸수 구청장은 관계법을 근거로 원칙과 법에 의한 의약분업을 지키고 강북구에 불법약국을 들이지 않겠다고 답했다.
간담회에는 어 회장을 비롯해 조상오 부회장 , 이영실 부회장, 이용화 부회장, 오혜라 대외협력단장, 조수흠 위원장, 유윤숙 위원장과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4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5"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6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7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 8[기자의눈] 약가개편 다음은 신약 육성 지원책 돼야
- 99분기 적자 끊은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사업화 시험대
- 10휴온스그룹, 중국 길림성 의료진에 K-의료미용 기술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