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라 영광 다시한번"…피엠지-바이로메드 공동연구
- 이탁순
- 2019-04-03 15:1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관절염치료제 개발하기로...기술확보 후 임상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지난달 21일 바이오벤처 '바이로메드'와 새로운 관절염 치료제 공동개발에 대한 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엠지는 바이로메드로부터 해당 약물의 기술을 제공받아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을 상업화할 계획이다. 연간 200억원 가량 매출을 올리고 있는 레일라정도 피엠지가 바이로메드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2012년 출시했다.
양사가 이번에도 협력을 통해 관절염치료제 분야에서 새로운 블록버스터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6"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