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공단 용인지사, 면대약국 적발 협력
- 강신국
- 2019-02-13 11:3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 관련 이슈 논의...소통·협력 다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공단 용인지사는 외국인 및 재외국민 건강보험 제도 변경, 일반건강검진 대상자 확대, 비뇨기 및 하복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등 올해 바뀌는 제도에 대한 주요 사항들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시약사회와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용인지사는 공단 차원에서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적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시약사회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곽은호 회장은 국민 건강과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건보공단과 소통,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백이인 부회장, 유영숙 부회장, 권태식 총무위원장, 곽지훈 용인서부지사장, 오성근 용인동부지사장, 민영수 행정지원팀장, 김경중 행정지원팀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4'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5'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6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7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8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9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10"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