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손상 피부 회복 '리쥬란' 인도네시아 허가
- 이탁순
- 2019-01-30 10:1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싱가포르에서는 제품 2개 추가 승인...아시아 시장 판매 확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 PN(폴리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 '리쥬란®'은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 속에 주입해 물리적인 지지체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인도네시아에서 허가된 품목은 얼굴(안면부) 전체 시술이 가능한 '리쥬란®'을 비롯해 점도를 낮춰 얇은 피부 시술에 최적화된 '리쥬란® i', 높은 점도로 주름 개선 및 흉터 등에 효과적인 '리쥬란® s' 총 3종이다.
아울러 최근 싱가포르에서는 기존 '리쥬란®' 에 이어, 리쥬란® i와 리쥬란® s의 품목허가를 추가로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이며, 싱가포르는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관문"이라며 "말레이시아, 베트남에도 정식 진출한 리쥬란이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관심과 시장 확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