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뉴스]⑨스멕타·겔포스…편의점약 품목 확대 논란
- 강신국
- 2018-12-14 11:4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복지부는 지난 8월 8일 6차 안전상비약 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제산제 겔포스와 지사제 스멕타의 품목 추가 여부를 논의했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해를 넘기게 됐다.
이에 앞서 약사회는 38도의 불볕더위 속에서 7.29 청계광장 집회를 열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결사 반대를 외쳤다.
이날 서울은 최고온도 37도, 체감온도 39도를 웃도는 기록적 폭염이었지만 약사 3300여명(대한약사회 추산)은 광화문 광장에 모여 정부 정책을 성토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편의점 판매약 품목을 확대하는 정부정책은 국민안전을 위협한다는 게 약사회의 품목확대 저지 명분이었다.
복지부는 내년 7차 '안전상비약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지만 아직 날짜조차 잡지 못했다.
복지부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절차적 보완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중앙약사심의위원회와 전문가 자문단 회의까지 거치기로 한 만큼 시간을 갖고 논의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내년 3월 새롭게 출범하는 000 약사회 집행부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조찬휘 집행부가 유보는 시켜 놓았지만 아직 뇌관이 살아있는 시한폭탄이기 때문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의·약계 '플랫폼 규제' 한목소리
- 2약국 현장조사 거부한 약사, 항소심에서도 벌금형 선고
- 3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약 배송 대응·총궐기 준비상황 공유
- 4약사회 비대위 "모여라 광화문으로"…약사 총궐기 참여를
- 5민사·가압류에 형사고발까지…한미 대주주 갈등 점입가경
- 6"10만원 내면 15분 진료" 영국 무상의료 붕괴실태 보니
- 7대원제약, 젖산마그네슘 액상 영양제 '마그네슘킹' 출시
- 8[기자의 눈] 지필공 붕괴보다 비대면 약 배송이 시급한가
- 9국힘 의원들, 식약처 항의방문 예고…"제넨셀 자료 달라"
- 10"희귀약 맞아?"…블록버스터 성장 간질성 방광염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