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용일 "회원 요구, 공약과 다르지 않았다"
- 강신국
- 2018-12-04 13:4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방문유세 종료 소회 밝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 후보는 대구시 회원들은 반월당 지하상가 약국들의 난매행위와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행위 그리고 계명대 재단부지 약국개설에 어느 것보다 높은 관심과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최근 특사경에 의한 반월당 문제약국의 기소 등 일부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 문제에 대해 해결에 자신이 있다고 회원들을 설득, 많은 공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 조 후보는 "어느 후보도 하지 못하는 시약사회 상근이라는 어려운 결단을 한 것에 대해 많은 회원이 지지를 확인했다"고 소개했다.
조 후보는 "남은 선거기간에도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진실되고 추진력 강한 후보라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