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황영란 "마약시스템, 행정처분 유예해야"
- 강신국
- 2018-12-04 13:34: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어려움에 즉각 응답하는 약사회 만들고 싶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황 후보는 4일 "현재 약국에서 많은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마통시스템이 오는 31일 행정처분 유예기간이 만료된다"면서 "처분 유예 연장을 식약처에 요청한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약국들은 향정 수량 불일치에서 오는 불안과 업무 가중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행정처분 기간 종료 후에 있을 처벌에 대해 불안 또한 크다. 새로 당선되는 대한약사회장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는 시스템 개선을 이뤄내고 난 이후 행정처분 유예기간이 연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후보는 "회원의 어려움에 즉각 응답하는 약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대한약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식약처도 행정처분 유예기간 연장에 대한 입장을 빠른 시간 안에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