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강남 심야약국 방문해 약사 격려
- 김지은
- 2018-12-04 13: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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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제일그랜드약국 찾아…"심야약국 운영, 국가 차원서 다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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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약사가 운영 중인 이 약국에서 양 후보는 약사를 격려하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고 전했다.
양 후보는 "편의점 약 문제로 약사사회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심야약국 운영은 편의점 약의 확대를 저지하고 약사의 신뢰를 유지하는 중요한 대안"이라며 "전국에 심야약국이 늘어난다면 편의점 약 문제는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 후보는 "야간에 약국 문을 열고 환자를 맞아주는 일이 단순 편의점 약 문제 해결 방안을 넘어 약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심야약국은 약사 개인, 약사회 과제가 아닌 국가적 국민보건 의제로 다뤄져야 한다. 그런데도 약사들 책임으로만 몰고 가는 정부 방침은 이해할 수 없는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정부가 병원 응급실 운영을 지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심야약국 또한 그런 관점에서 국가 지원과 지자체 협력이 필요하다"며 "약사사회 희생만 강요할 것이 아니라 약사와 국민이 유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부가 선도해야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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