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병원 "수수료 없는 인천페이 적극 보급"
- 김지은
- 2018-11-21 14: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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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춘 인천시장 도입 약속…정책 적극 받아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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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페이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영세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소비자 계좌에서 바로 인출되는 간편결제 방식이다. 은행에서도 별도로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최 후보에 따르면 박남춘 시장은 지난 6월 5일 지역 소상공인의 오랜 숙원인 골목상권 카드 수수료 제로(Zero)화를 천명하고 관련 공약으로 인천형 전자화폐 인천페이(I-Pay) 도입을 약속한 바 있다.
최 후보는 "인천페이는 카드 수수료를 대폭 낮출 수 있는 결제 방식"이라며 "인천시가 이 제도를 도입하고 청년과 주부, 노인 등에 지급하는 각종 수당을 인천페이로 결제하도록 유도하면 지부에서도 정책을 적극 받아들여 회원 약국에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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