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유권자 31785명…서울 7715명, 경기 6223명
- 강신국
- 2018-11-14 11:4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5년 선거대비 5.1% 증가...부산 2698명, 대구 2033명
- 약사회 중앙선관위, 선거인명부 확정...지부 선관위에 통보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12월 13일 결정되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 약사 유권자가 3만178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5년 선거대비 5.1% 증가한 수치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는 13일 '2018년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인명부를 확정하고 지부 선거관리위원회에 통지했다.

이어 ▲부산 2698명 ▲대구 2033명 ▲경남 1723명 ▲경북 1488명 ▲전북 1382명 ▲전남 1203명 ▲인천 1201명 ▲광주 1179명 ▲충남 1076명 ▲충북 1012명 ▲대전 1000명 ▲강원 876명 ▲울산 599명 ▲제주 377명 순이었다.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강원이 1만6015명 ▲영남 8541명 ▲호남-제주 4141명 ▲충청 3088명 등이다. 결국 수도권 투표율과 표심이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가장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역별 유권자 변동현황을 보면 서울을 제외한 15개 지역에서 약사 유권자가 증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4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8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9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10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