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회장 선거 중앙대 약대 단일후보에 최광훈
- 강신국
- 2018-10-06 20:1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저녁 8시 최광훈-함삼균 씨 회동...여론조사 결과 확인
- 성대 김대업 Vs 중대 최광훈 양강구도로 선거판 재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54, 성대)과 최광훈 회장간 양강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최광훈 회장과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61)은 6일 저녁 8시 방배동 한 식당에 모여 봉함된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결과를 확인했다.
중앙대 약대 동문 188명의 지지도 50%와 서울-경기지역 일반 약사회원 지지도 50%를 합산한 여론조사에서 최 회장이 1위를 차지한 것.
그러나 여론조사 결과의 정확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두 후보간 조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후보는 이르면 내일(7일)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 10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