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청년약사들과 소통의 장 마련
- 강신국
- 2018-08-14 09:0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5세 이하 약사회원들 참여...다양한 의견 청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간담회에는 45세 이하 개국약사 및 근무약사, 병원 및 제약근무약사가 참석했고 집행부 회무 추진방향과 중점사업 설명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편의점 판매 의약품 확대 등 약사회 현안 문제와 성남시의료원 성분명처방, 회무 건의사항 등 의견도 수렴했다.
한동원 회장은 "청년약사들이 약사회의 미래인 만큼 적극적인 회무참여가 필요하다"며 "여러분들의 의견을 회무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젊은 회원들과 소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권세웅 문화복지단장, 김광석 문화체육위원장, 이소희 이사(봇들약국), 배현 약사(밝은미소약국) 정재훈(J정약국) 약사 등 45세이하 청년약사 15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셀메드 파사드 3호점 구축…약국 상담 공간 모델 제시
- 10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