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세이프약국 간담회·마약퇴치 캠페인 진행
- 정혜진
- 2018-07-31 17:2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이프약국, 올해 43개 약국 참여...애로사항 공유하고 대책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중구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43개 약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신규로 참여하는 약국들이 프로그램 입력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준비했다.
중구약사회는 같은 날 신당역에서 마약류명예지도원과 함께 '마약퇴치와 불용의약품수거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마약류지도원은 정영숙 회장, 김인혜 부회장, 변수현 부의장, 이선민 부회장, 최명자 위원장, 이주영 약사, 제일병원 이지선 약사, 백병원 강균화 약사 등이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셀메드 파사드 3호점 구축…약국 상담 공간 모델 제시
- 10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