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 인바로 사업 총괄지원과제 주관기관 선정
- 김민건
- 2018-07-26 14:5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공지능 바이오 의료용 로봇 개발 목표, 총괄지원·8개 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바로는 인공지능, 로봇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기술을 의료산업에 융합하는 사업이다.
오송재단이 수주한 총괄지원 과제는 8개다. 각각 개발과제는 인허가부터 임상, 맞춤형 정보, 기술 교육지원 등을 지원해 제품화를 촉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의료기술이 적용되는 범부처 의료기기 사업 시범사업 성격을 가지고 있다.
오송재단을 포함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등이 총괄지원 과제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축했다.
오송재단은 총괄지원 과제 주관기관으로 8개 개발과제의 사업화 로드맵 작성 등 각 기관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송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인바로 사업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부터 인허가, 제품화가 전주기적으로 진행된다. 개발기간 단축과 시장 진입 촉진이 이루어지는 파이프라인이 구성돼 오송재단을 주축으로 범부처 의료기기 제품화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서울 엘타워에서 인바로 사업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 워크숍이 개최됐다.
인바로사업 주관부처인 과기정통부, 산업부, 복지부, 식약처 담당 과장과 담당관 등 120명이 참가해 총괄 지원과제와 8개 개발과제 목표, 내용, 추진전략 등이 소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