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회장, 숨진 제천의사 조문…"진상규명 전력"
- 이정환
- 2018-06-20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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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확한 사인 밝혀지지 않아…경찰, 18일 오전 부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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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회원의 구체적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부검을 실시한것으로 알려졌다.
의협은 이번 사태 진상규명에 전력을 다 할 방침이다.
최 회장은 지난 19일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유족들을 위로하고 "고인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A씨는 충북 제천에서 정형외과 의원을 운영하던 회원으로 지난 15일 밤 11시께 중앙고속도로 제천-원주 간 한 교량 아래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사인 규명을 위해 다각도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오전 부검을 실시했다.
최 회장은 "명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아 부검까지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비극적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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