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약사 1050명,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 강신국
- 2018-05-30 06:27: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서 기자회견..."세이프약국 추진 등 약사 직능 이상과 일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 지역 약사 1050명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소속 약사들은 29일 오후 3시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약사들은 박원순 후보의 보건의료정책이 1000만 서울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으며, 세이프약국, 소녀돌봄약국, 독거노인 돌봄약국 등 약사와 시민이 소통하고 건강을 증진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약사직능의 이상과 일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약사들은 초고령화 시대, 시민건강 증진은 가장 중요한 이슈라며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약료서비스를 확대하고 강화하는 것에 대한 뚜렷한 실천의지를 갖고 있다며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약사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약사 정책을 견인해낼 것이라며 박원순 후보의 당선에 최선을 다하여 나눔과 사람이 있는 사람 존중 시정에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10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