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텍파마, 비보존 지분 7.7%…81억원에 취득
- 안경진
- 2018-05-10 15:0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에스텍파마는 의약품 연구개발 제조·판매회사인 비보존 주식 100만9132주(지분율 7.7%)를 80억7305만6000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시에 따르면 에스텍파마의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968억5099만594원이다. 취득가액/자산총액을 환산할 경우 8.3%로 집계된다.
회사 측은 "제약 및 신약부문 투자를 통한 시너지 발휘 및 경쟁력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취득 목적을 밝혔다.
안경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