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회원 관심에 마약시스템 설명회 추가 편성
- 김지은
- 2018-04-25 11:3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회 걸쳐 회원 약사 대상 시연회 진행…분회 내 지원팀 별도 구성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설명회에서는 권태혁 한약건기식위원장이 제도 설계와 회원가입, 약국프로그램과 마약류통합관리 시스템 간 연계, 재고 등록 여부와 방법, 구입보고(자동보고, 리더기를 사용한 수동보고), 조제보고(실시간보고, 일괄보고) 방법 등을 직접 시연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회원의 관심과 우려를 반영하듯 일찌감치 수용 인원 신청이 끝났고, 당일 준비된 좌석도 만석이었다.
시약사회는 오는 5월 1일 진행 예정인 2차 설명회 신청도 마감된 만큼 5월 10일 3차 설명회를 추가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준비팀은 대약의 동영상 교육 자료를 추가 제공해 회원의 적응을 돕고 약사회 홈페이지에 관련 게시판을 만들어 질의, 응답과 건의사항을 접수받기로 했다.
또 교육과 자료 제공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위해 지원팀을 별도로 구성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