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3개 권역 분회장회의 열고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8-04-06 22:5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약사학술제 성공개최 다짐...한약사 일반약 난매도 의제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도약사회는 지리적으로 넓게 분포된 각 분회의 접근 편의를 위해 수원, 성남, 의정부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분회장 회의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제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를 비롯한 올해 지부 행사계획을 소개하고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분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지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약무사업 등을 비롯한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각 분회가 수행하고 있는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방문약료 사업 등)과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각종 약무사업에 대한 질의도 있었다.
한편,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 등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이 논의도 진행됐다.
분회장들은 각 지역에서 한약사가 개설한 한약국의 일반의약품 난매 사례와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대약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최광훈 회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각 분회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회원 여러분께서 만족할 만한 학술적 성취를 얻어가실 수 있도록 양질의 강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7[팜리쿠르트] 대웅제약·유유제약·한미약품 등 부문별 채용
- 8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다학제팀 의료서 약사 빠졌다…왜?
- 9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10"특허만료약 거품 빼고 혁신신약 채우자"…건보재정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