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제약, 신대방 통합사옥 이전…새로운 도약 기대
- 김민건
- 2018-03-21 17:19: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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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신약개발연구소도 통합사옥 이전…매출 약 500억원대 달성 목표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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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제약(대표 김좌진)은 지난 15일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인근에 위치한 통합사옥으로의 이전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부서 간 분리 운영 되어오던 사옥을 통합한 마더스제약은 원활한 소통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기대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신약개발연구소가 통합 이전할 예정으로 2018년 48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세우고,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마더스제약은 "신사옥은 임직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사무환경을 구축했다. 카페테리아를 구성하여 부서 간 소통의 장으로 이용하도록 준비했다"며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사옥 인테리어를 신세대 기호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더스팜은 지난 11월 임신진단키트 트리첵을 론칭했다. 블록버스터급 제품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마더스제약은 밝혔다. 기존 임신진단키트는 소변 속 hCG 호르몬을 검사해 임신 여부를 판정한다. 키트에 두 개의 선이 나타나면 임신이고 한 개의 선이 나타나면 비임신으로 판정하게 된다.
그러나 hCG 호르몬의 농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임신 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임신을 나타내는 검사선이 사라져 비임신으로 판정되기도 하는 후크 현상(Hook Effect)이 생기기도 한다.
마더스제약은 "트리첵은 hCG가 고농도일 때 위음성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검사선을 추가 함으로써 hCG가 고농도일 때 위음성 판정을 극복한 제품이다. 세계최초로 개발된 세줄 임신진단키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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