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대웅, 41세 이창재 본부장 신임 등기이사 내정
- 김민건
- 2018-02-28 18:17: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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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 그룹 세대교체 지속 전망, 오는 3월 주총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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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신임 등기이사 내정자는 1977년생으로 올해 41세의 젊은 피다. 동아대 중문학과를 나왔다.
대웅은 사외이사에 이오영 한양대 의전원 의학과 과장과 김종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사 대웅제약은 43세의 전승호 글로벌사업본부장을 신임 등기이사로 내정하기도 했다. 대웅그룹의 세대교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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