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2017년도 영업손실 22억원…적자폭 확대
- 안경진
- 2018-02-13 18:14: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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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74억원·당기순손실 29억원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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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은 PNA 기반 유전자 진단 전문기업이다. 파나뮤타이퍼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키트와 PNA클램프 BRAF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키트 등이 지난해 10월부터 임상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74억원으로 전년 대비 6.23%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9억원으로 88.66% 증가됐다.
회사 측은 ▲연구비 및 인원 충원에 따른 인건비 ▲건물신축 및 기계장치 구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개발비 상각에 따른 무형고정자산상각 등의 비용증가를 원인으로 꼽았다.
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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