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파킨슨병 운동장애제 JM-010 국내 특허 등록
- 김민건
- 2018-01-31 09:5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서 용도·조성물 특허 등록, 해외에서는 제형·대사체까지 총 3건 특허출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레보도파로 유발된 이상운동증(LID) 치료제 JM-010의 용도 및 조성물 특허(특허명: 운동 장애 치료를 위한 세로토닌 수용체 작용제의 조합)에 관한 것으로 부광약품은 LID 치료제 JM-010의 용도 및 조성물 특허, 제형 및 대사체 특허까지 총 3건의 특허를 국제출원했다.
최근 국내 등록된 용도 및 조성물 특허는 미국 특허등록을 시작으로 유럽(32개국), 호주, 중국, 일본 등에서 등록됐다. 부광은 "기타 개별국가에서도 특허청 심사를 받고 등록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제형 특허 역시 유럽(21개국), 호주, 중국, 일본 등을 포함해 다른 국가에서 등록됐고 역시 각국의 특허청 심사 중으로 등록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LID는 파킨슨병 환자에서 L-DOPA 요법과 관련된 이상운동증을 말한다. 파킨슨병의 스텐다드 치료인 L-DOPA 요법으로 장기간 치료한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알려졌다. LID 치료제인 JM-010은 전기 2상을 완료하고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후기 2상을 준비 중이다.
부광은 "JM-010의 특허가 미국, 유럽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 등록된 것은 기술의 독창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동시에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