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이사장 "평창동계올림픽 의료지원 동참"
- 가인호
- 2018-01-24 09:11: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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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15일 성화봉송주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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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이사장은 "2월 9일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게 된다"며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에 이어 이번 2018년 평창올림픽은 우리나라에게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올림픽에서 UN DPI의 NGO로 등록된 대한민국 토종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의 이사장으로 의료지원을 하며 함께할 생각"이라며 "선수들의 피땀 어린 전투 뒤에는 항상 든든한 의료지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 이사장은 평창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전사 선수들을 모든 국민들이 바라보고 있다며,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경기에 임한다면 국민들의 가슴속 금메달은 여러분의 것이라고 굳건히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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