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특화 CRO 오노렘, 15일 무술년 시무식 거행
- 이탁순
- 2018-01-17 13: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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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튼 시아 대표 "직원 행복 우선"...제약사 아시아 진출 교두보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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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무식은 이튼 시아(Ethan Seah)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 공식행사와 더불어 대표이사의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튼 시아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18년 슬로건을 'Do the Same But Different'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노렘의 핵심가치인 2P, 전문성(Professional)과 사람(People)을 추구해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18년도 시무식을 통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오노렘은 2018년 많은 한국 제약사들의 아시아 지역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한국과 대만 외 가까운 시일 내 일본, 중국 지사도 설립할 계획이라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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