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교수 "문재인케어, 의협회장 선거에 이용 말아야"
- 이혜경
- 2018-01-16 10:5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장성 강화 토론회서 의료계 향해 쓴소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교수는 16일 열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실행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에서 진행한 주제발표 말미에 영화 강철비를 언급하며, "의료계에서는 문재인케어가 시행되면 의료계가 망할 것 처럼 말하고 있다"며 "의협회장 선거와 관계가 있어서 그렇다"고 했다.
김 교수는 "강철비 영화를 보면 '분단 국가 국민들은 분단 그 자체보다 분단을 정치적 이득을 위해 이용하는 자들에 의해 더 고통 받는다'는 대사가 나온다"며 "냉철한 평가가 필요하고 더 이상 문재인케어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5"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6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7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8"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9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10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