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세파전용 신규동결건조라인 500만 바이알 증설
- 가인호
- 2018-01-15 10:5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제품 시장점유율 확대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제약품은 지난 2016년 08월에 세계최대 제작사인 토플론(상하이)과 동결건조기라인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7년 08월부터 국제약품 안산공장에 기기를 인도받아 2017년 12월까지 설치 및 가동에 필요한 적격성평가와 밸리데이션을 완료하였다. 그리고 금년 1월부터 제품별 공정밸리데이션(PV)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총 50억의 자금을 투입하여 도입한 신규 동결건조라인은 동결건조기(Ice Capacity 500kg, 46,000Vial/Cycle), 충전기(200VPM), Auto Loading Unloading System(ALUS+RBR), 충전탱크(280L), o-RABs로 구성되어 있고, 전 자동시스템으로 운영하게 된다.
국제약품은 이로써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기 2대를 보유함에 따라 연간 생산 가능량을 200만 바이알에서 500만 바이알로 2배이상 증대시켜, 국제약품 자사 동결건조제품(세포테탄, 세프부페라존, 플로목세프)의 판매증대는 물론 신규 수탁유치와 해외 수출을 통해 매출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제약품은 이번에 도입한 기계를 포함하여 현재 일반제제용 3대, 원료합성용 2대등 총 7대의 동결건조기를 보유하게 됨으로서, 최대 강점인 동결건조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더욱 증가시켜 시장점유율을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