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지속 발생...7~18세에 집중"
- 최은택
- 2018-01-06 16:0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의심 증상 생기면 신속히 진료받아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47주, 외래 환자 1000명당 7.7명)한 이후 의사환자수가 52주(12.24~12.30) 71.8명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 증상이 나타난다.
이어 전 연령에서 의사환자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7~12세(외래 환자 1000명당 144.8명), 13~18세(외래 환자 1000명당 121.8명)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고 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 결과 2017~2018절기 시작(2017년 9월 3일) 이후 제52주까지(2017년 12월 30일) B형 302건(54.1%), A(H3N2) 218건(39.1%), A(H1N1)pdm09 38건(6.8%) 등이 검출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이므로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으라고 당부했다.
특히,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우 집단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 등원하거나 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5"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6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7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8"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9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10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