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발 돔페리돈 이슈…소청과 "처방 안전"
- 이정환
- 2017-12-29 12: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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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판단 아래 수유부 돔페리돈 복용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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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생아 4명 사망사건이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에서 한 유가족이 병원이 돔페리돈을 외부 처방받을 것을 권유했다는 주장을 펼친데 따른 후속조치다.
이대목동병원이 돔페리돈은 수유부 처방이 권유되지 않는데도 이를 어겨 문제가 된다는 논란이 부상하자 소청과의사회가 이를 불식시키기 위한 움직임에 나선 것이다.
29일 소청과의사회는 "돔페리돈, 돔페리돈말레산염은 지난 5월 식약처가 수유부 금기 항목 삭제 허가사항 통일조정을 확정했다. 처방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소청과의는 유럽 의약품 규제당국인 EMA에 직접 질의한 결과 의사 결정에 따라 돔페리돈 수유부 처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
소청과의는 "EMA는 의사는 수유부 돔페리돈 처방 시 모유수유를 중단하거나, 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돔페리돈을 복용하면서 모유수유를 하도록 처방할 수 있다고 답했다"며 "모유수유로 아이 건강을 지키려는 소청과의사들과 수유부들은 돔페리돈 이슈로 불필요한 불안감에 휩싸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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