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고객, 약국 건강제품 소비늘면 불황이 온다
- 강신국
- 2017-12-22 12:1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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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부-신한카드, 빅데이터 기반 경기동향 예측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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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소비자가 약국에서 건강제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면 경기 불황의 사전징후라는 분석이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017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신용카드 빅데이터 기반 경기동향 예측 시스템’을 신한카드와 함께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경기 동향을 사전에 예측하기 위해 매월 약 2200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소비자심리지수를 공표하고 있다. 다만 설문조사 기반이다 보니 조사에 시간이 걸리고 소비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정량적이고 과학적인 선행지표의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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