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현지조사 대상 약국 14개소…13~25일까지 진행
- 이혜경
- 2017-11-09 15:3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1월 요양기관 정기 계획 공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3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건강보험, 의료급여 정기 현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현지조사는 요양병원 1개소, 의원 1개소, 한의원 1개소, 치과의원 4개소에 대한 현장조사와 약국 14개소, 의원 4개소에 대한 서면조사로 진행된다.
현장조사 대상은 입·내원일수 거짓 및 증일청구, 비급여 이중청구, 기타 부당청구 등, 서면조사는 약국 처방·조제료 야간가산 불일치 사유, 방사선 단순촬영 증량청구 여부확인 등의 혐의로 대상이 됐다.
같은 기간 동안 의료급여 현지조사도 함께 진행되는데 종합병원 2개소, 병원2개소, 요양병원 2개소, 의원 3개소, 한의원 1개소 등 총 10개에 대해 현장에서 조사가 이뤄진다.
의료급여 현지조사 대상은 의료급여 절차규정 위반청구, 미근무 비상근 인력에 따른 부당청구, 기타 부당청구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