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바이오시밀러 'SB3' 국내 시판허가 최종 획득
- 김민건
- 2017-11-09 08:59: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8일 식약처로부터 전이성 유방암, 조기 유방암, 전이성 위암 대상 판매허가 받아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로슈의 바이오의약품 허셉틴의 시밀러인 SB3(상품명: 삼페넷)가 전이성 유방암과 조기 유방암, 전이성 위암에 대한 판매허가를 회득했다고 9일 밝혔다.
삼페넷은 다국적사 로슈가 판매하는 전이성 유방암, 조기 유방암, 전이성 위암 등 항체치료제인 허셉팁의 바이오시밀러다. 지난해 전세계에서 약 8조원의 연매출을 기록하며 의약품 매출 순위 8위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판매사 선정과 약가 책정 이후 국내에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