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폭증 부작용, 조만간 종합계획 세울것"
- 김정주
- 2017-10-12 19:15: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복지부장관, 국감서 김광수 의원 지적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요양병원 기관수가 폭증해 이에 따른 이용과 진료비가 늘어나 문제점이 야기된다는 국회의 지적에 보건복지부가 조만간 종합계획을 세울 전망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12일) 오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김 의원은 요양병원 수가 늘어나면서 입원, 진료 이용 등이 폭증하는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어 관리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요양병원 입원 환자들이 적절하게 퇴원해 밖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고 의료비를 줄이는 것이 복지부가 당면한 현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문제는 보건과 복지가 서로 얽혀 있는 사안이라 각 실을 넘어서 논의 중이고 조만간 종합계획을 세워 국회와 상의하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 10다산제약, 한·중 생산거점 앞세워 글로벌 CDMO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