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젊은 약사들 "병원 지원금 고착화, 자정합시다"
- 김지은
- 2017-08-29 18: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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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위원회 주최로 '희망찬 약사 미래 여는 청년약사 밤샘 이야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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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이 행사가 청년약사들이 소속 분회를 넘어 교류하고 약사회 역할과 약사직능에 대해 부담없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김영훈 청년약사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권태옥 회장은 "주말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약사직능 미래를 위해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청년약사들과 행사를 서포트 해주기 위해 참석한 임원들께 감사하다"며 "격의 없는 대화로 자유롭게 토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녁 식사와 캠프파이어에 이어진 무박 2일 자유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지부와 분회 역할과 위상, 회원을 위한 각종 회무 등에 대해 개선점과 요구사항 등 전반적인 내용을 이야기했다.
약사들은 이날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을 위한 지속적 노력의 필요성, 신규약국 오픈 시 병원 지원금 고착화에 대한 문제점과 약사들의 자정노력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또 자율적인 약사법 준수, 기강확립으로 약사로서의 자존감 회복, 도약사회 회무에 분회장들의 목소리 적극 반영, 회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회무, 지부와 청년 약사 간 약사 현안, 화합 등을 위한 지속적 소통의 창구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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