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병의원 현지확인 업무 개선
- 김정주
- 2017-08-24 2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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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확인 병행 실시로 현장방문 감소, 부패 가능성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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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김형호)은 오늘(24일) 부터 병의원 현지확인 방식을 바꿔 '서면확인'과 병행 실시한다.
현지확인이란, 병의원에서 신고한 의료자원(인력·시설·장비) 현황을 의료현장을 방문해서 실제 모습을 점검·확인하는 제도다.
이번 의료자원 현황 확인방식을 서면확인과 병행하는 것은, 해당 요양기관이 갖는 심적 부담을 줄이고 협조사항으로 인한 업무량 과중을 덜어내기 위한 목적이 크다.
김형호 지원장은 "서면확인 병행 실시로 의료현장 방문 시 발생되는 병의원의 업무부담 등이 일부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병의원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 행정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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