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아모잘탄 성장에 함박웃음…상반기 270억원
- 김민건
- 2017-07-28 12:2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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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전체매출 4563억원...전년 대비 ETC품목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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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미약품은 2분기 경영실적을 공개하며 주요 주요 의약품 실적도 함께 밝혔다. 아모잘탄, 아모디핀, 팔팔, 로수젯 등 주요 제품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한미약품 대표 고혈압 복합제 아모잘탄은 올 2분기 1분기와 같은 135억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기 80억원을 기록한 것에 비해 약 70% 이상 급성장한 수치다.
상반기로 보면 총 270억원이다. 최근 아모잘탄에 고지혈제와 이뇨제를 합친 3제 복합제 출시를 알린 한미약품은 아모잘탄 시리즈로 관련 시장에서 매출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CCB계열 고혈압제 아모디핀도 지난해 2분기 54억원이었지만 올해는 24.1% 증가한 67억원이다.
한미약품 베스트셀러 발기부전 치료제인 팔팔 시리즈도 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50억원) 올랐으며 직전 1분기에 34억원과 비교해서도 88%라는 높은 성장을 나타냈다.

지난 16억원에서 올 2분기 206% 오른 49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직전 1분기에는 19억원이었다. 이와 비교해서도 157%라는 성장률이다.
다만 에소메졸(-14.9%), 카니틸류(-26.5%), 로벨리토(-31.4%), 메디락(-41.7%)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감소했다. 올 1분기와 비교해 가장 많은 매출 감소를 보인 품목은 메디락(-5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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