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범죄 피해자 인권보호에 '앞장'
- 강신국
- 2017-07-13 2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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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산·덕진경찰서와 인권보호 홍보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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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한 회장은 "경찰서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범죄자들 검거뿐만 아니라 그 범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캠페인 개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백 회장은 "특히 전국에서 전주시 관내 경찰서가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에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어서 시민으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홍보 캠페인에 활용해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습윤밴드를 경찰서에 전달했다.
완산경찰서 캠페인에는 백경한 회장, 홍민욱 부회장, 이민경 도사회복지이사가, 덕진경찰서 캠페인에는 박형규 윤리이사, 육민수 백제로약학회 총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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