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약국전용 '센트룸 프로' 수입완료…"곧 시판"
- 이정환
- 2017-07-08 06: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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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 시판물량 확보…가격정책·유통창구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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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대형마트 등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일반 제품과 약국에서만 취급 가능한 약국용 품목 등 '건기식 센트룸 라인업'이 갖춰졌다.
화이자는 지난 4일과 5일 각각 '센트룸 프로'와 '센트룸실버 프로'를 수입했다. 이들은 샘플용으로 화이자 자체 품질검사를 위한 제품이다.
회사는 지난 6일까지 센트룸 프로 추가물량 수입을 끝마쳤으며 50정짜리 센트룸 포 우먼과 112정짜리 센트룸실버 포 맨 등 추가 용량도 들여왔다.
마트용과 약국용 건기식 센트룸 수입재고가 확보된 만큼 빠르면 내달부터 정식 출시돼 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회사는 지금까지 센트룸을 복용했던 소비자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가장 효율적인 유통경로로 제품 판매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약국전용 품목을 별도 수입해 약사들이 센트룸을 취급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놨다는 시각이다.
회사 관계자는 "센트룸 유통경로 모색작업이 한창이다. 다수 마트와 유통계약을 진행중"이라며 "앞서 밝혔던 대로 센트룸 프로는 약국을 통해서만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격정책이나 최종 유통망, 정식 출시일자는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식약처 품질 검사와 통관, 내부 검사를 끝마쳐 출고 물량을 확보한 상태"라며 "지금까지 지속됐던 센트룸의 일반약·건기식 허가분류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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