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도봉·강북지역 오픈하우스 진행
- 정혜진
- 2017-06-28 11:0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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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경영교육프로그램에 약사 4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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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약국을 새로 하고 싶다면? 경영컨설팅이 답이다' ▲모연화 약사의 '진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정재훈 약사의 '고객중심 학술 지식은 약사다움이다' ▲박중규 이사의 '같은 공간 다른 시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픈하우스에는 약사 40여명이 참석해 휴베이스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자로 나선 모연화 약사는 "약사는 약국을 찾는 고객이 본인 몸에 주인이며 자기 자신에 대한 전문가임을 인정하고, 그들이 선택과 치료과정에 개입하고자 하는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 약사는 "그러기 위해 약국에 진열된 의약품, 의약부외품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선택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고민에 약사가 개입해 상담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연관진열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는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강의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에서 가능하며, 다음 오픈하우스는 7월18일 화요일 경기도 성남시약사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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