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보건포럼, 정우용 KOICA 사업이사 초청강연
- 최은택
- 2017-06-21 10:2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개발협력 현황-보건분야 전략 등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의원/서울 광진갑)은 20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정우용 KOICA 사업개발이사 초청 강연을 갖고 국제개발협력(ODA)과 보건 ODA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강연은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했다.
정 이사는 강연에서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KOICA의 중기 보건전략(2016~2020)을 발표하고 6가지 중점 사업 프로그램(식수위생, 모자보건, 감염병 및 소외열대질환, 영양, 백신, 비감염성 질환)을 설명했다. 또 의약품 업계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발도상국의 열대병 퇴치 사업 및 의약품 조달 방식을 소개했다.
정우용 이사는 “KOICA의 보건전략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에서 “기아와 질병을 없애는 일은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큰 과제다”라며, “지구촌 가족으로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며 함께 공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조찬 전문가 강연에는 오제세 의원, 김규환 의원 등과 함께 보건의료 관련 공공기관, 의료·제약분야 CEO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지구촌보건복지포럼의 대표의원인 전혜숙 국회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특사단으로 인도와 호주 총리를 방문해 참석하지 못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