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문]광주시 E병원 관련 알립니다
- 데일리팜
- 2008-01-28 15:00:00
데일리팜은 지난 1월22일과 23일 전남 광주시 북구에 소재한 E병원과 B약국간 담합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E병원측은 E원장 명의로 E병원과 B약국간 담합한 사실이 없다며 데일리팜에 이의를 제기해 왔습니다.
E병원측은 우선 '담합을 한 적이 없는데도 담합이 있었다'는 식으로 기사를 작성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또, 인근 H약국에서 E원장에게 보낸 담합행위 시정을 요구하는 문서에 대해서도 ‘일방적으로 보내온 문서’, ‘마치 E병원과 B약국간 담합을 했고, 그 행위를 방치한 것처럼 독자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문서’라며 이를 기사에 게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H약사가 E원장에게 보낸 문서에서 언급된 ‘살해위협’과 관련 '살해위협을 했다는 병원관계자는 없다'며 이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7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8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 9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10'트렘피어' 염증성장질환 급여 적용…장기 관해 전략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