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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퇴원자 1명 증가...환자 12명 치료 중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2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3명으로 1명 줄었고, 퇴원자는 1명 늘어 총 137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이후 17일째 신규 확진이 없어서 전체 확진 인원은 186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치료 중인 환자 13명 중 PCR 검사 결과 2회 음성인 환자는 12명이다. 이중 9명은 음압병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 중이다. 또 새롭게 2명이 격리 해제돼 남은 격리자는 총 3명이다.2015-07-22 09:09: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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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론캡슐 등 55품목 약가인하…최대 33.1% '뚝'다음달 1일부터 당뇨치료제 테넬리아정20mg 등 195개 의약품이 약제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또 엑셀론캡슐3.0mg 등 55개 품목은 보험상한가가 인하되고, 플로페정400mg 등 52개 품목은 급여에서 퇴출된다. 복지부는 이 같이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21일 개정 고시하고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씨제이헬스케어의 비향정 불면증치료제 사일레노정3mg과 6mg은 정당 각각 111원과 167원에 신규 등재된다. 또 에스케이케미칼의 파브리병치료제 레프라갈주와 고셔병치료제 비프리브주는 240만3718원과 188만8000원에 각각 급여 적용받는다. 비엠에스제약의 C형간염치료제 순베프라캡슐100mg과 다클린자정60mg은 각각 5154원과 4만1114원에 신규 등재된다. 또 당뇨치료제인 한독의 테넬리아정20mg과 아스텔라스제약의 슈글렛정50mg 등재가격은 각각 739원과 705원이다. 치매약 엘셀론캡슐3.0mg 등 기등재약 55개 품목은 최저2.1%에서 최대 33.1%까지 약가가 인하된다. 낙폭이 가장 큰 품목은 대웅제약의 바라크로스정1mg과 0.5mg이다. 엑셀론캡슐 4개 함량은 22.3%~25.2%, 페가시스주 4개 제품은 각각 13%, 아바스틴주 2개 품목은 각각 10%, 노스판패취20ug/h와 오렌시아주250mg은 각각 5.4%와 4.2% 씩 인하된다.2015-07-22 06:14:56최은택 -
홍콩독감 주의보 발령 시 항바이러스제 급여 투약앞으로 홍콩독감 등 해외에서 유행중인 인플루엔자의 국내 유입주의보가 발령되면 인플루엔자나 신종인플루엔자 주의보가 발령됐을 때와 동일한 기준에서 항바이러스제를 급여 투약할 수 있게 됐다. 복지부는 이 같이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를 21일 개정 고시하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해당 약제는 오셀타미비어 경구제(타미플루캡슐 등)와 자나미비어 외용제(리렌자로타디스크)다. 항바이러스제는 인플루엔자(신종인플루엔자 포함) 주의보가 발표된 이후나 검사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확진된 고위험군 환자에게 초기증상이 발생한 지 48시간 이내에 투여한 경우에 한해 급여를 인정받는다. 고위험군은 1세 이상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을 말한다. 또 초기증상은 기침, 두통, 인후통 등 2개 이상의 증상과 함께 고열이 동반돼야 한다. 만약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약값은 전액 환자가 부담한다. 이번 고시개정으로 앞으로는 질병관리본부가 해외에서 유행중인 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내 유입주의보를 발령했을 때도 동일하게 급여기준이 적용된다. 홍콩독감 국내 유입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다.2015-07-22 06:14:56최은택 -
폭염질환자 1만6천명…총진료비 연평균 2.6% 증가'더위 먹은 병' 등으로 일컬어지는 '열 및 빛의 영향(T67)' 폭염관련 질환이 해마다 늘고 있다. 연 11억4000여만원 규모인데, 특히 8월이 다른 달에 비해 최고 3배 이상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간 이 질환 건강보험·의료급여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열사병 등' 진료인원은 여름철인 7~8월에 집중됐고 '열사병 및 일사병'과 '탈수성 열탈진'은 8월 10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분석결과 50대가 2739명(16.6%)으로 가장 많았으나 10대, 2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도 점유율이 10%이상으로 연령별로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진료인원은 2010년 약 1만5000명에서 지난해 약 1만6000명으로 5년 전에 비해 1600명(10.7%) 증가해 연평균 증가율은 2.6%를 보였다. 총진료비는 2010년 약 10억9000만원에서 지난해 약 11억4000만원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5000만원(4.6%)이 늘어 해마다 1.1%씩 늘었다. '열 및 빛의 영향'에 속하는 질환은 열사병 및 일사병, 열실신, 열경련, 열탈진 등으로 각각의 차이는 있지만, 주로 고온에 노출되었을 때 증상이 나타나는 공통점이 있다. 흔히 '열사병'과 '일사병'은 같은 질환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있지만 명백한 차이가 있다. '일사병'은 흔히 '더위 먹은 병'이라고도 불리는데, 더운 공기와 강한 태양의 직사광선을 오래 받아 우리 몸이 체온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생기는 질환으로, 수분과 전해질 소실에 의해 무력감, 현기증, 심한 두통을 동반한다. 응급처치는 서늘한 곳을 찾아 환자를 눕힌 후 의복을 느슨하게 하고 물이나 이온음료 등의 충분한 수분섭취를 시키며 단, 의식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섭취해서는 안된다. '열사병'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지속적인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몸의 열을 내보내지 못할 때 발생하며 특히, 매우 무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거나 운동할 때 주로 발생한다. 체온조절 중추가 정상 작동되지 않아 고열(40℃ 이상)을 동반하고, 의식변화가 동반되며 혼수상태에 빠지기 쉽다. 응급처치는 최대한 빨리 환자의 체온을 내리기 위해 환자의 옷을 벗기고 찬물로 온몸을 적시거나 얼음, 알코올 마사지와 함께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쏘이면서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사평가원 서기현 상근심사위원은 "기온, 햇빛에 민감한 질환인 만큼 여름에는 폭염특보 등 기상청 정보에 신경 쓰고, 조금이라도 몸의 이상을 느끼면 필히 실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비급여와 한방, 약국 실적은 제외됐다.2015-07-21 12:00:09김정주 -
메르스 치료 환자 14명...자가격리자 총 5명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1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4명, 퇴원자는 136명으로 전날과 변함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 지난 4일 이후 16일째 신규 확진이 없어 전체 확진 인원은 186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이와 함께 치료 중인 환자 14명 중 PCR 검사 결과 2회 음성인 환자가 12명이며, 이 중 9명은 격리 해제돼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이다. 1회 음성과 양성은 각각 1명이었다. 또 새롭게 격리 해제된 격리자는 2명으로 남은 격리자는 총 5명(모두 자가격리)이다.2015-07-21 09:00: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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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비 선지급 대상 약국 21곳…간접손실로 지원정부가 메르스 '직접손실'과 '간접손실'에 대한 지원 원칙을 재확인했다. 직접손실은 추경예산과 예비비를 통해 직접 지원해 주고, 간접손실은 융자나 건강보험 급여비 선지급 등으로 보전하는 내용이다. 복지부는 20일 국회에 제출한 '2015년 추경예산안'관련 새누리당 김명현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의 서면질의 답변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답변내용을 보면, 복지부는 먼저 "추경·예비비를 통한 지원액(1160억원)은 메르스 관련 치료·진료·격리·폐쇄 등에 따른 직접손실을 충당하는 데 어느 정도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간접손실에 대해서는 의료기관 융자, 건보 선지급 등으로 보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신종감염병 국내 유입과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병관리 시설 및 장비확충' 신규사업으로 1448억원을 배정했다"면서 "수요조사와 사업계획을 토대로 철저히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융자사업에 대해서는 "국가적 비상사태에 따른 급박한 사정으로 인해 별도 수요조사는 하지 않았지만 모든 의료기관을 지원대상으로 확대하고 이를 충족하기 위해 4000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기업청의 융자지원사업은 메르스로 인해 재정적 피해를 입은 의료기관 지원대상에 한계가 있으며, 급여비용 선지급 대상도 감염병관리기관 및 메르스 환자 발생·경유기관으로 한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복지부 융자사업은 직접적 피해지역 뿐 아니라 피해를 입은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확대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제약없이) 융자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실제 중소기업청 융자지원사업에는 의료법인과 의료업 수행 비영리법인은 제외된다. 또 급여비 선지급 대상은 지난 15일 기준 151개소(일부 기관 중복)에 불과한데, 이조차 급여비 압류·양도기관은 제외되며, 중복 의료기관은 금액이 차감된다. 유형별 선지급 대상은 감염병관리기관 60개소, 치료·경유기관 106개소, 약국 21개소 등이다. 복지부는 "(융자사업) 세부사업계획을 신속히 마련해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동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7-21 06:14:55최은택 -
아바스틴·페가시스 등 12품목 보험약값 자진인하한국로슈의 항암제 아바스틴 등 보험의약품 12개 품목의 보험약값이 급여기준 확대 등과 연계돼 제약사 측 신청으로 자진 인하된다. 또 한국비엠에스제약의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 오렌시아주250mg 등은 사용량-약가연동 협상이 완료돼 상한가가 조정된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제약사 5곳이 12개 의약품의 보험상한가를 자진 인하한다. 한국로슈는 아바스틴과 C형간염치료제 페가시스주 4개 함량 단위 등 총 6개 제품의 가격을 10~13% 하향 조정한다. 또 한국엘러간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치료제 라스타카프트점안액0.25%를 7.7%, 한림제약은 골괄전염 등에 쓰이는 소염진통제 쎄레브이캡슐200mg을 21.5% 각각 자진 인하한다. 대웅제약도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로스정 2개 함량 제품을 각각 33%씩 낮춘다. 한국글로벌제약은 치매치료제 도네세트정 2개 함량 제품을 각각 7% 씩 자진 인하한다. 이와 함께 한국먼디파마의 진통제 노스판패취20ug/h와 오렌시아주250mg은 동일제품군 청구액 합계가 예상청구액보다 30% 이상 증가해 공단과 제약사간 약가협상이 체결됐다. 협상결과 인하율은 각각 5.4%와 4.2%로 정해졌다. 시행일은 8월1일이다.2015-07-21 06:14:52최은택 -
질병관리본부,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 주의 당부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2015년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대비 유행성 눈병 환자 수가 증가해 여름철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2014년과 2015년 28주(7월 5일~7월 11일) 동기간 대비 재원 환자 수 1000명당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16.9명에서 24.5명으로 45.0%,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재원환자 수가 1.5명에서 2.9명으로 93.3% 각각 증가했다. 질본은 여름철 유행성 눈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 유행성 눈병 예방수칙을 시달(7월 20일)하고,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아동 및 청소년층 환자가 많다면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 생활시설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에 반드시 진료를 받도록 당부했다.2015-07-20 19:50: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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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공공화·의료상업화 중단…그리고 주치의제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국내 감염병관리체계를 획기적으로 손질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도 메르스 사태를 통해 드러난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나섰다. 참여연대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이 20일 내놓은 '메르스 사태 이후 시민사회단체가 요구하는 보건의료 8대 정책과제'가 그것이다. ◆위험정보 공개와 시민의 알 리 보장=이들 단체는 정부의 비밀주의로 인해 메르스 감염이 확산됐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지난달 25일 국회를 통과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정부의 정보공개 의무가 명문화됐다. 이들 단체는 그러나 의무 위반 때 강력한 책임추궁이 필요하며, 지난 메르스 사태에서 정부의 비밀주의로 발생한 메르스 확산에 대해 손해배상 등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공의료 확충=이들 단체는 메르스 환자들을 치료하고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격리병상 부족과 90%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병원의 비협조도 문제였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전국 거점별 또는 광역자치 단체별로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확충하고, 기존 공공병원의 기능과 시설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간병의 공공화=이들 단체는 의료인력의 부족으로 병원 내 간병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고, 환자를 돌보기 위해 가족간병이 이뤄지면서 메르스가 더 확산됐다고 지적했다. 대안으로 간병의 공공화를 위해 간병서비스에 국민건강보험을 적용하고, 병원인력 확충, 포괄간호서비스, 보호자 없는 병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료상업화 중단=이들 단체는 의료의 상업화, 병원인증평가의 민영화, 의료의 세계화 조치가 위험 발생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의료 상업화의 일환인 병원 부대사업 확대 및 의료광고 확대를 중단하고, 영리병원, 원격의료 등 수익중심 의료상업화 추진을 그만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중방역체계 개혁·지역방역체계 구축=이들 단체는 정부의 평택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역학조사가 부실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이는 우리나라 방역체계가 부재함을 시사한다고 했다. 따라서 지역방역체계 강화,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통한 방역시스템 완비, 민간의료기관의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 의무화 등의 체계적인 방역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감염질환 1인실화·건강보험 적용=이들 단체는 다인실 및 응급실에서 메르스가 확산됐다며, 음압병실 의무화 및 확대, 감염질환 시 1인실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응급실 구조개혁=이들 단체는 대형병원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규모 응급실을 소유하고 응급실을 입원실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시스템이 메르스 감염 확산을 촉진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병실대비 응급실 규모를 현실적으로 개편하고, 응급질환 분류체계 및 격리공간 확보, 통로 세분화 등의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치의제 도입=이들 단체는 환자들이 직접 병원을 찾아다니는 진료 형태이기 때문에 전국구 병원이 메르스 환자들을 전국에 퍼뜨린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대안으로 의료전달체계 개선 및 개인 주치의제도를 도입하고, 병원은 입원중심으로, 의원은 외래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5-07-20 19:42: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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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론 등 오리지널 16품목 제네릭 등재로 약값 30%↓오리지널 의약품들이 제네릭 등재 여파로 보험상한가가 줄줄이 인하된다. 낙폭은 30%이며, 가산기간이 종료된 1년 뒤에는 현 가격의 53.55%까지 더 떨어진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노바티스의 엑셀론캡슐 4개 함량제품, 젠자임의 렌벨라정, 한독의 가베트정500mg, 제일약품의 넥실렌정, 안국약품의 디스텍정, 유영제약의 아르티스정, 대원제약의 오티렌정, 종근당의 유파시딘에스정, 지엘팜텍의 지소렌정 등 12개 품목의 약가가 내달 1일부터 30% 인하된다. 이중 넥실렌정, 디스텍정, 아르티스정, 오티렌정, 유파시딘에스정, 지소렌정 등 6개 품목이 스티렌 개량신약이다. 가격은 208원에서 162원을 동일하게 조정된다. 또 한국얀센의 벨케이드주는 오는 12월29일부터, 제이더블유중외제약의 트루패스캡슐4mg과 트루패스정4mg, 트루패스구강붕해정8mg은 내년 1월21일부터 각각 상한가가 30% 씩 하향 조정된다.2015-07-20 12:14: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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