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꾸로 가는 복지부의 출산 장려정책복지부가 내놓은 저출산 정책은 엉뚱한 데가 있었다. 한해에 낙태로 희생되는 태아가 30만명이 넘으니 이를 금지하고 단속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거라는 황당한 정책을 펴는 바람에 원정수술이라는 웃지못할 촌극이 빚어지고 있다. 정부 단속으로 리스크 부담까지 환자에게 지우는 비윤리적 상혼 때문에 일부 병원의 수술비는 수백만원까지 치솟았다는 후문이다. 복지부는 한술 더 떠 분만수가를 인상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거라는 검증되지도 않은 정책으로 최근 수가까지 올렸다.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에 대한 우려가 건강보험 통합 초기 이후 가장 높아진 현 시점에서 말이다. 정작 젊은 맞벌이 부부들은 턱없이 부족한 공공탁아시설이나 공공육아의 부재, 사교육비 등등 때문에 아이를 낳기 힘들다고 하는데 엉뚱한데다가 돈을 퍼붓고 사회적 갈등만 조장하는 꼴이다. 이런 가운데 정하균 미래희망연대 국회의원이 이런 황당한 행태 뒤에서 복지부가 정작 법령에서 정한 출산 장려책조차 지키지 않은 점을 꼬집고 나섰다. 민간 기업들에게는 직장보육시설 설치를 장려하면서 소속 공무원들의 직장 보율시설은 설치도 하지 않은 채 방치했다는 주장이다. 정 의원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와 식약청은 공동 보육시설을 운영 중이며, 심평원과 연금공단, 국립암센터도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했다. 건강보험공단은 연령별 정부 보육료 지원단가의 70%를 수당으로 지원한다. 하지만 복지부는 직장보육 시설은 물론이고 지역 보육시설 위탁이나 보육수당조차 지급하지 않고 있다. 정 의원은 "직장보육시설 미비는 근로자들의 출산기피를 초래하는 만큼 복지부는 반성하는 모범을 보이고 보육시설 설치확대를 포함한 저출산 문제의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질타했다.2010-08-03 10:44:05최은택
-
단독약제비 연동·쌍벌제 변수…수가협상 진통 예고약제비 절감이 연동된 올해 수가협상은 시장형 실거래가제 시행과 리베이트 쌍벌제까지 가세해 어느 때보다 진통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대해 보건시민단체와 관련 학자들은 한정된 재정에도 불구하고 새 제도 수용의 반발로 인한 이익단체별 요구가 거세질 것으로 전망하고 지불제도 개편에 대한 구체적 논의 가능성을 점쳤다. 송상호 사회보험노조 정책위원은 "쌍벌제 시행으로 감소될 리베이트 관련 반발 심리가 큰 폭의 수가인상 요구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영난이 심화됨에 따라 의협의 인상 요구가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최병호 박사는 "올 해 수가협상은 어느 때보다 복잡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물가 상승과 경제성장률 등을 미뤄 인상 요인이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이에 반해 지난해 건정심 의결을 근거로 어렵지 않은 협상이 도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김진현 서울대 교수는 "수가계약은 기본적으로 제로섬 게임의 구조에서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 자체가 아닌 적정 수준의 계약이 관건"이라면서 "약제비 연동으로 의·병협은 사실상 결정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제외한 나머지 4개 단체와의 계약만 진행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학자들은 올해 수가협상 과정이 각종 제도와 기존 합의 내용 등 복잡한 구조로 얽혀 있음에 따라 총액계약제 등 지불제도 개편에 대한 시기적 전제도 핵심적으로 부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협상에 나서는 일부 이익단체는 수가인상을 조건으로 총액계약제를 요구할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다. 송 위원은 "약제비 절감 4000억원 연동 합의에 대한 의료계 반발로 논란이 크게 일 것"이라면서 "의료계는 건보재정 악화로 부상되고 있는 총액계약제 등 지불제도 개편에 여러가지 단서를 달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박사도 "진료량을 통제하는 방안으로 수가계약의 조건에 넣고자 하는 압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면서 '모든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운동을 예로 들었다. 따라서 학자들은 가입- 공급자 간 총액계약제 등 지불제도 개편에 대해 차후 협상에서 다룰 것을 합의한다면 이번 협상에서의 내실을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공단과 6개 단체는 이달 초까지 개별적으로 협상단을 꾸리고 추석 직후인 9월 말부터 본격적인 단체별 협상에 돌입할 예정이다.2010-08-03 06:45:59김정주 -
안동병원 권영주 팀장 심평원 CS슬로건 공모당선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CS슬로건 공모결과 안동병원 권영주 의료심사팀장이 응모한 ‘함께 지키는 건강, 함께 나누는 행복’을 당선작으로 꼽았다고 2일 발표했다. 시상은 이날 오전 심평원 월례회의에서 시행됐으며, 권 팀장에게는 30만원이 포상금으로 지급됐다.2010-08-02 11:19:54최은택
-
노숙인 75.9% 잠복결핵감염…폐결핵 위험노출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노숙인들이 폐결핵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 중 노숙인 결핵 집중리 시설을 서울역 인근에 건립, 집중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서울대 임재준교수팀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역, 영등포역 등의 거리노숙인과 쉼터, 노숙인보호시설 등에서 거주하고 있는 노숙인 313명을 대상으로 ‘노숙인 폐결핵 유병률 및 결핵감염률 조사’를 실시했다. 검진 결과 ‘활동성폐결핵’ 유병률이 5.8%(18명)로 나타났고, 나머지 295명 중 75.9%(224명)는 잠복결핵감염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노숙인 활동성폐결핵 유병률 5.8%는 우리나라 일반인구집단의 2008년도 추정 결핵 유병률 0.25%에 비해 23배 높은 수치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시도별로 노숙인 폐결핵 유병률 및 감염률 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또한 노숙인 결핵환자에 대한 결핵치료완치율을 높이고 재활프로그램 등 토털케어 지원을 위해 2011년에 우선 노숙인이 가장 많은 서울시에 ‘노숙인 결핵집중관리시설’ 건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위치는 서울역 인근, 전액 국비지원한다. 아울러 노숙인 결핵환자 발견 시 치료병원과의 신속한 연계로 현장 접근성 및 연계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수급지원 활동, 취업알선 활동 등을 통한 재노숙의 위험 예방에도 힘쓰기로 했다.2010-08-02 11:18:28최은택
-
단독건보공단, 허위·부당청구 요양기관서 148억 환수올해 상반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의 재정안정화 사업에 총 3315억원의 실적을 올리고 64.6%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부당 수급자 관리 달성률이 목표치를 초과한 130%로 나타나 상반기 공단이 환수 등 재정누수 방지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됐다. 공단은 최근 열린 제2차 임시재정운영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재정안정대책 추진실적을 보고했다. 재정안정을 위한 공단 추진 과제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크게 ▲수입확충 2241억6000만원 ▲재정누수 방지 250억원 ▲지출증가 억제 397억4000만원 ▲관리운영비 절감 279억원 ▲초과 이자수입 147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우선 수입확충 분야를 살펴보면 공단은 2241억6000만원의 실적을 올려 70.2%를 달성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상반기 보험료 1420억원 징수를 목표로 한 가운데 731억8000만원의 실적을 올려 51.5%의 달성률을 기록한 반면 피부양자 관리 강화는 목표치인 30억원의 14% 수준인 4억2000만원의 실적을 올리는 데 그쳤다. 재정누수 방지 분야에서 공단은 목표치 363억원 가운데 총 250억원의 실적을 올려 상반기68.9%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 분야 가운데 공단은 증대여 및 부당 수급자 관리와 요양기관 허위·부당청구 확인, 기획조사·구체적 진료 내역 관리에 집중해 목표치를 초과하거나 근접하게 달성한 것으로 분석됐다. 증대여·부당 수급자 관리에서 공단은 목표치 4억원보다 30%를 초과한 5억2000만원의 실적을 올려 130%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요양기관 허위·부당청구의 경우 목표치 153억원 가운데 총 147억8000만원의 실적을 기록해 93.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조사와 구체적 진료 내역 관리에 있어서도 목표치 11억원 가운데 9억6000만원을 환수해 87.3%를 달성했다. 지출증가 억제 분야에서 공단은 목표치 868억원 중 397억4000만원의 실적을 올려 절반을 밑도는 45.8%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진료비 청구 상위 요양기관 관리의 경우 목표치가 55억원임에도 추진실적 없어 하반기 분발이 요구된다. 달성률별로 살펴보면 집중군에 해당하는 검진결과 사례 관리가 228억8000만원에 해당하는 53.2%의 달성률을 기록,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위험군 검진결과 사례 관리가 49.6%, 집중군의 합리적 의료이용 지원이 43.5%, 일반군 합리적 의료이용 지원이 32.8% 순으로 뒤를 이었다.2010-08-02 06:45:13김정주 -
암 등록 5년만료 환자, 이달중 재신청해야복지부는 본인부담 특례 적용을 위해 2005년 9월 건보공단에 등록한 암 환자의 등록일이 오는 31일 자동 종료된다면서 본인부담 특례를 계속을 받기 위해서는 한달전부터 재등록 신청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등록기준은 5년 종료시점에서 잔존암, 전이암이 있거나 추가 재발이 확인된 경우, 수술.항암.호르몬.방사선 치료나 항암제를 계속 복용 중인 경우다. 정부는 암학회, 외과학회, 내과학회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이 같은 등록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미등록 암환자는 암 진료시에 본인부담금이 20% 적용되고 추적검사를 위한 고가의료 장비비용과 합병증만 치료할 경우는 특례를 적용받지 못한다.2010-08-01 14:29:15최은택
-
고혈압 총진료비 2조3000억…5년새 9.8% ↑우리나라 대표적 만성질환 중 하나인 고혈압의 총 진료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정책연구원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진료비 지급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2005년 1조4000억원이었던 고혈압 총 진료비는 2006년 1조5000억원, 2007년 1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2008년 접어들면서는 2조원 대를 돌파해 총 2조1000억원을 기록했으며 2009년 들어 2조3000억원을 기록해 연 9.8%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비례해 공단 급여비도 2005년과 2006년에 1조원을 기록하다가 2007년 1조3000억원, 2008년 1조5000억원, 2009년 들어 1조6000원을 기록해 연 9.9%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료이용 형태별 환자 총 진료비를 분석한 결과 2009년도 기준 입원 1106억원, 외래 5592억원, 약국 1조639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특히 약국의 경우 2005년 9304억원이던 고혈압약 조제비가 5년 새 7082억원 늘어나 2009년에는 1조6390억원을 기록해 해마다 9.2%씩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환자 1인당 연간 투약일수를 살펴보면 2005년 176.4일에서 2009년 215.2일로 38.8일을 기록해 연평균 5.5%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환자 수는 2009년 기준 529만명으로 2005년 400만명에서 연평균 7.2%씩 증가했다. 연령별 환자 수는 60대가 전 연령대의 28.0%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50대 26.3%, 70대 20.3%, 40대 14.5% 순으로 분석됐다. 20대에서 50대의 연령별 발생 비중은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70대와 80대의 비중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연령별 환자 1인당 진료비는 연령대가 높은 80대가 53만2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70대가 46만3000원, 60대가 43만9000원 순으로 분석됐다. 인구 1만명 당 환자 수는 80세 이상이 4790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70대가 4761명, 60대가 3822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50대가 2190명으로 50대 이후부터 환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시도별로는 2009년을 기준으로 인구 1만명당 강원이 142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이 804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5년 간의 연평균 증가율을 보면 울산이 13.6%로 가장 높게 증가했으며, 제주가 13.2%, 인천 9.9% 순으로 분석됐으며 연평균 증가율이 낮은 지역은 전북 2.7%, 전남 3.2%, 충남 4.3% 순으로 분석됐다. 한편 이 자료는 주상병 급여비 지급기준으로 해당기간 내 병의원과 약국에 1회 이상 내원한 건보 수진자를 대상으로 조사, 분석됐다.2010-08-01 12:01:51김정주 -
정부-의약단체 "DUR 전국확대 필요성 공감"정부와 의약사단체가 DUR 전국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사협회와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약사회는 30일 낮 2시 복지부에서 'DUR 전국확대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요양기관 순회 간담회에서 있었던 핵심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전국확대의 필요성 공감을 재확인 했다. 간담회 내용은 성과에 따른 수가포함 필요성과 12월 전국확대 시행의 차질없는 시행 문제, 약국에서의 조제 돌발 상황에 대한 응급 대처 등에 대한 내용이 주 골자다. 참석자에 따르면 12월 전국 확대 시행 시 모든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진행될 수 없다는 부분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다. 이에 대해 박정연 단장은 "프로그램 등 의료기관 별로 제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12월 100% 시행이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전국 확대 시행은 무리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DUR 확대 시행에 따른 협력을 다짐하고 수시로 간담회를 열어 절차와 제반 사항을 공유키로 했다.2010-07-30 17:37:59김정주
-
B형간염 접중후 사망 "예방접종과 연관성 낮다"질병관리본부(이하 본부)는 최근 전남 한 보건소에서 B형간염 예방접종을 받고 귀가 후 사망한 8개월 여아 사건과 관련, 역학조사 및 이상반응대책협의회를 개최한 결과 예방접종과의 연관성은 낮다고 결론지었다고 30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병원 측은 응급실 내원당시 사망상태로 청색증이 있었고 기도삽관 시 성대주변으로 소량의 유유 찌꺼기가 있었고, 주치의 임상진단으로는 영아돌연사 증후군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에서는 특이사항이 없어 최종판단을 위해 정밀부검(병리조직 검사)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현지 역학조사 결과 접종과정상 오류는 발견되지 않았고 동일 제조번호 백신을 접종한 11명 전원에 대한 역학조사에서 특이 이상반응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이상반응대책협의회는 "병원 측 임상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이 높으며 예방접종과의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해당 보건소에 한해 동일 제조번호 백신에 대해 봉인조치하고 식약청에 정밀 백신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2010-07-30 12:18:38최은택
-
"체납 보혐료 납부하면 부당 이득금 면제"체납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면 부당 이득금이 면제된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오는 8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체납 건강보험료를 스스로 내면 체납기간에 병원에서 진료받아 생긴 부당이득금(공단부담금) 납부를 면제받는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료 체납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의료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체납 건강보험료 자진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자진납부 기간 중 체납보험료(가산금 포함)를 내게 되면, 체납 후 병원진료과정에서 발생한 부당이득금은 소급해 정상급여로 인정받게 된다. 부당이득금을 면제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진납부기간에 체납보험료를 납부하면 되고, 일시불로 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24회 이내에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령상 가입자가 보험료를 체납하더라도 병의원 진료는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보험료를 6개월 이상 체납한 세대가 공단으로부터 급여제한 통보를 받은 후, 병원을 이용하게 되면 체납보험료(가산금 포함)와 진료 시 건강보험공단이 대신 내준 진료비인 부당이득금을 납부해야 한다. 2010년 6월 현재 6개월 이상 보험료를 체납한 지역가입자는 154만 세대이며, 이 가운데 부당이득금 납부대상은 79만 세대다.2010-07-29 16:49:59김정주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