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요양기관·유치원 자매결연 전국 확산"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 자매결연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효과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결연기관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결연사업 참여기관의 만족도가 96.4%로 높고, 참여자들의 정서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24일 건강보험공단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국 139개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기요양기관의 경우 64개소 중 41개소가 결연에 매우 만족한다(64.1%)고 응답했다. 유치원은 75개소 중 39개소가 ‘매우 만족’(52%), 33개소가 ‘만족’(44%)한다고 답했다. 평소 잦은 교류를 통해 장기요양기관은 서비스 이용자의 활력을 증진과 부정적 이미지 개선 효과를, 유치원은 원생들의 경로효친사상 함양과 다양한 체험학습 체험 효과를 거뒀다는 의견이다. 건보공단은 이에따라 내년부터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간 자매결연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건보공단은 “우리나라도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에 대한 병설 기준을 마련, 시행한다면 장기요양기관이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09-08-24 09:53:59허현아
-
신종플루 투약보고 미이행, 치료제 공급 제한신종플루 관련 거점약국으로 지정된 기관에서 일일 투약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치료제 추가공급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돼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 정부는 신종플루 관련 치료제 사용을 관리하기 위해 투약보고를 전산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지만 전산 작업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거점기관에서 서식에 따라 이를 매일 관할 보건소로 통보토록 하고 있다. 23일 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거점약국 등에서 일일 투약보고서에 따라 공급받은 항바이러스제 사용현황을 보고하지 않을 경우 해당기관에 배분된 항바이러스가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예정이다. 투약보고가 이뤄지지 않은 분량은 이미 사용됐다고 하더라도 거점병원 및 약국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 주간 사용량 배정 시 이를 차감해서 배분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거점기관으로 지정된 약국이 투약보고를 자칫 소홀히 할 경우 향후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 추가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정부는 거점약국에 대해 '거점약국 항바이러스제 일일투약보고서' 서식에 따라 성명, 환자 주민등록번호, 처방일, 조제일, 투약내용, 처방전 번호, 처방의료기관명 등을 기재해 보고토록 하고 있다. 보고는 매일 1회 오후 4시에 관할 보건소로 보고서를 팩스로 송부해야 하며 보고시간 이후 방문 환자는 다음 날 보고 시에 추가해 통보해야 한다.2009-08-24 06:27:57박동준
-
"거점약국에 인센티브 부여해야"신종 플루 거점약국 567곳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복지부는 예산 등을 이유로 거점약국 인센티브제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제5정책조정위원회 신상진 위원장(보건복지가족위)은 2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신 의원은 전염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이 약국에 드나드는 경우 일반 환자들이 약국을 기피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상진 위원장은 "일선 약국에서 거점약국으로 선정되는 것을 상당히 기피한다고 당정협의에서 보고받았다"며 "복지부에서는 행정지도라든가 거점약국에 인센티브를 주거나 해서 하루 빨리 정착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567곳이 지정된 거점약국의 수가 적어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예산 문제 등으로 인센티브제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저점약국 지정은 약사회와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며 "약사회에서도 국가적인 재난상황으로 인식하고 약사회장이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플루 의심환자에 대한 타미플루 조제의 경우 조제료와 복약지도료는 모두 건강보험에서 지급된다"면서 "예산문제 등으로 인센티브를 별도로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다만 마스크 등의 개인 보호구를 거점약국에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그는 "계절인플루엔자와 신종인플루엔자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나중에는 모든 약국에서 환자를 보게 될 것이다"며 "초창기다보니 현재 거점약국이 최소한으로 지정된 것이고 차차 늘려나갈 것이다"고 말했다.2009-08-22 14:23:33박철민 -
"올해 건보료 과오납, 지난해 비해 3배 폭증"건강보험료 과오납이 예년에 비해 3배 가까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건복지가족위)은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 과오납 보험료 현황자료를 분석하고 22일 이 같이 밝혔다. 자료를 보면 2005년 이후 2009년 6월 현재까지 5만3052건(9734억2100만원)의 과오납 보험료가 발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료의 과오납 건수와 금액은 매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해 왔지만, 올해의 경우 상반기에만 이미 1만6065건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9480건을 크게 넘어 하반기를 감안하면 예년의 3배 가까이 폭증할 것으로 손 의원은 예상했다. 건강보험료 과오납은 ▲직역간 자격이동(직장-지역) ▲사망, 급여정지 등으로 인한 자격의 소급상실 ▲부과자료의 변동(재산매각, 자동차 매각 등) 등으로 인한 소급감액조정 ▲보험료 착오납부 등으로 발생된다. 2009년 폭증은 경제위축에 따른 직장가입자의 지역가입 증가와 재산과표변동 등으로 인해 급증한 것으로 손 의원은 예상했다. 보험료 과오납을 줄이기 위해서는 주민등록 행정전산망 이용이나 군입대자 및 출입국자 자료연계 등 전산자료 연계를 통해 소급보험료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동차 변동자료를 온라인 제공방식으로 개선하여 보험료 부과자료 변동내역을 적기에 연계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손 의원은 "매년 과오납 발생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은 행정비용의 측면이나 가입자 편익의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며 "더 적극적으로 타 기관과의 업무협조를 강화하고, 제도적 미비점이 있다면 이를 보완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보험료 과오납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9-08-22 10:05:54박철민
-
과잉진료비 환불, 백혈병 1억8천…간암 1억과다진료로 환자들에게 환불되는 금액이 가장 큰 질환은 백혈병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산부인과 의원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태동감사(NST:비자극검사) 환불사태를 비롯, '임신' 관련 상병이 민원건수 증가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현황은 진료비 확인민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일원화된 3월 이후 다발생 상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나타났다. 22일 집계 현황에 따르면 급성골수성백혈병(1억1002만원),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7036만원), 등 백혈병 관련 상병이 환불 금액 최상위 그룹에 속해 있다. 대체로 암 상병의 환불 금액이 높은 가운데, 간암(1026만원), 위암(5950만원), 폐암(4095만원)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또 유방암(3485만원), 직장암(3399만원) 등은 20위권에, 결장암(2805만원)과 췌장암(2344만원), 난소암(1938만원) 등이 30위권에 들어있다. 또 그동안 '임신' 관련 검사 또는 치료비를 확인하는 환자들이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올 상반기 '태동검사비' 환불민원이 폭주해 전체 민원 건수의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심평원에 따르면 실제로 태동검사와 관련된 환불 민원은 무려 9190만원(4월 30일부터 8월 13일)으로 전체 민원 건수(1만8205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태동검사 민원의 81.5%가 병원급 이하 의료기관에서 발생, 의원급 의료기관의 환불민원이 전년비 4배 이상 늘어나는 데 일조했다. 올 3월부터 건강보험공단이 지사 차원에서 주로 수행하던 중소규모 의료기관의 환불 민원이 심평원으로 일원화된데다, 산부인과 의원들을 중심으로 '태동검사' 환불 사태가 터지면서 민원 건수가 폭주한 것. 이외 백혈병 등 환자단체의 적극적인 개입에 따른 집단 환불 민원과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 등으로 제도 홍보가 확대된 것도 민원 증가에 한 몫을 했다는 설명이다. 또 암 등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제기되던 민원이 다른 질병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민원 다발생 의료기관에 주기적으로 정보를 제공해 시정이 미진할 경우 현지조사 대상에 포함하는 등 자율시정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면서 "민원 상병도 주요 암에서 다른 상병으로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9-08-22 07:03:00허현아 -
"장기요양 수급자 등급판정·이용지원 만전"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노인 장기요양 안정화를 위한 방문조사 과정에서 수급자 가정을 방문, 이용지원 실태를 점검했다. 정 이사장은 21일 서울 은평구와 서대문구 소재 수급자 가정 3곳을방문했다. 정 이사장은 이날 노인성만성질환에 따른 좌측편마비로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는 문○○(여, 53세) 씨를 방문했다. 또 청각장애와 중풍을 앓고 계시는 이○○ 할아버지(남편, 84세), 초기치매증상을 보이고 계시는 김○○ 할머니(부인, 71세) 가정을 방문했다. 청각장애와 소변줄 삽입으로 거동이 불가능한 김○○ 할머니(여, 103세) 가정에서는 방문간호 서비스와 이용지원 상담과정을 확인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국민들에게 신뢰와 만족을 주는 제도로서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방문조사와 수급자들의 욕구수준에 맞는 이용지원 상담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장기요양서비스를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등급판정 조사와 이용지원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09-08-21 23:06:14허현아 -
"대유행 기다리지 말고 강제실시 결정하라"시민사회단체가 신종플루 대유행을 대비해 ‘ 타미플루’ 등의 치료제에 대한 강제실시를 신속히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2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건강연대는 21일 성명을 통해 “정부는 대유행을 기다리지 말고 즉각 강제실시를 통한 치료제 확보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건강연대는 “복지부는 당정협의에서 내달 초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에 도달한 후 10~11월에 유행이 정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했다”면서 “하지만 현재 정부비축분은 인구의 5%가 사용할 분량밖에 없어 태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건강연대는 이어 “정부는 국제적으로 이미 치료제 확보전쟁이 시작된 상황에서 유행이 최고조에 달하기 전에 충분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놔야 한다”며 “현재로써는 강제실시 발동이 최선의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국민들의 불안이 커져가고 있는 현재 상황은 강제실시를 발동할 수 있는 비상사태 요건을 충분히 채우고도 남는다면서 실제 미국과 캐나다도 2001년 탄저병 유행에 대비해 치료제 확보차원의 강제실시를 결정한 바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건강연대는 “복지부가 지금시점에서 걱정해야 할 것은 로슈가 깔고 앉아 있는 돈방석이 아니라 국민들의 생명”이라면서 “즉각 강제실시를 통해 타미플루의 생산과 공급을 시작하라”고 촉구했다.2009-08-21 12:10:29최은택
-
신종플루 거점 병원·약국, 확진·투약 '이렇게'국내에서 신종플루 확산에 관한 우려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치료 거점 역할을 할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진료 관련 급여기준을 숙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복지부 지침을 반영, 급여기준에 관한 종합정보를 홈페이지(www.hira.or.kr)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질의 응답 형식으로 제공되는 신종플루 관련 정보에는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검사 급여기준 ▲타미플루캅셀 인정기준 등이 포함됐다. 또 ▲타미플루캅셀 등 직접 조제 허용 규정 ▲무상지원 타미플루캅셀 등 청구방법 및 작성예시 ▲지역별 신종인플루엔자 진단기관(31개) 및 거점치료병원(455개), 거점약국(522개)도 찾아볼 수 있다. 심평원은 신속한 신종플루 진단을 위해 현재 진단기관 31곳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으며, 질병관리본부가 거점병원과 약국 현황을 발표하는대로 변경상황을 추가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홈페이지 팝업창 등을 활용해 관련 내용에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며 "규정 등이 추가되거나 바뀌는대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9-08-21 10:50:23허현아
-
'액토스' 등 31품목, 처방자제 고가약 추가한독약품의 ‘’자트랄엑스엘정10mg' 등 30개 품목이 처방자제 유도 대상 고가약 리스트에 추가됐다. ‘일동아목시실린캅셀500mg’ 등 27개 품목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4분기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대상 고가약 현황’에 따르면 평가 대상 약제는 630개 성분 8230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대비 성분군으로는 등재약제의 24.7%, 약품목수로는 6.6% 비중을 차지한다. 주요품목을 보면 ‘뮤코펙트정’, ‘알기론정’, ‘씨프로바이정250mjg’, 글루코파지정500mg', '셀셉트캡슐250mg', '리큅정2mg'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이미그란정50mg’, '트리돌서방정100mg', '액토스정30mg', '렉사프로정10mg', '살로탄플러스프로정‘ 등이 포함됐다. 반면 '일동아목시실린캅셀500mjg', ‘레가론캅셀140’, ‘코자정100mg’, '잔탁정75mg'은 목록에서 빠졌다. 이외 ‘바스티난정’, ‘로제펜정200mg’, ‘글루리아드정500/2.5mg’ 등도 제외됐다.2009-08-20 18:26:16허현아 -
국산신약 '놀텍' 조건부 급여…'세비보' 기각국산신약 14호로 관심을 모았던 일양약품의 ' 놀텍정' 급여 여부가 제약사의 경제성평가 가격 수용 의사에 따라 좌우될 전망이다. 이달부터 신약 등재기간 단축을 위한 새 약제결정절차가 도입된 가운데,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판단한 적정 가격을 수용할 경우 약가협상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신약 신규결정 및 재평가 신청건 등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양약품의 항궤양제 '놀텍정10mg'의 급여여부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급평위는 국산신약의 개발원가 등을 감안한 세부 평가기준에 적합한 가격을 제시, 제약사 수용 여부에 따라 급여약제로 분류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놀텍정'은 급여권 진입을 위해 일정 부분 약가를 내려야 하지만 국산신약인 점을 감안, 대체약 가중평균가보다는 높은 가격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바티스의 만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타시그나'와 B형간염치료제 '세비보'의 급여 도전은 기각됐다. 급평위는 다만 가격 문제로 급여관문을 통과하지 못하는 신약의 경우 업체가 '대체약 가중평균가보다 낮은 가격'을 수용하면 급여 판정하는 새 평가절차를 도입함에 따라 이들 약제에 선택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급평위는 새 등재절차에 따라 가중평균가격 산정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대체약 선정방식 등을 논의중이어서, 해당 업체의 가격 수용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2009-08-20 17:16:13허현아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