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광주지원, 수해지역 수재민 돕기 나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변의형)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구례군을 방문해 21일 구호물품 및 성금을 전달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구례읍과 17개리 소재 1200여 가구가 물에 잠기면서 1000여명 수재민이 발생했고, 농경지 침수, 가축 유실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광주지원은 수재민이 폭염으로 인해 선풍기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고충을 구례군청을 통해 확인하고 400만원 상당의 선풍기150여대를 후원했다. 변의형 광주지원장은 "수해를 당하신 분들의 어려움을 다 헤아리지 못해드려서 아쉬움이 있다"며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2020-08-21 18:42:04이혜경 -
건보공단, 빅데이터 공공 개방 활성화 인프라 증설[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이하 공단)은 정부 K뉴딜 정책에 발맞춰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자의 사용편의를 높이기 위해서 연구자가 활용하는 빅데이터 분석 환경 인프라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 연구분석 시스템 기능 개선사업을 통해 기존 대비 2.1배의 가상분석 환경을 확보할 예정이며, 올해 12월 구축을 목표로 연구 신청자의 절차 효율성을 높이고, 가상화 분석 인프라 확장으로 연구자의 사용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연구자는 전국에 분포한 공단의 분석센터를 통해, 이전보다 훨씬 짧아진 대기시간으로 원활하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공단은 늘어나는 데이터 활용신청 수요로, 신청자의 연구 대기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인프라 확장을 고민해왔으며, 데이터3법이 통과되면서 체계적인 데이터를 가장 많이 보유한 공단DB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인프라 확장을 결정했다. 공단은 2014년부터 연구DB 제공을 시작했으며, 첫해 65건이던 제공건수는 2019년 1,162건으로 18배가량 증가했고, 올해는 8월15일 현재 911건으로 2019년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공단 관계자는"빅데이터센터 내 의학, 통계, 컴퓨터사이언스 전문가가 D.N.A(DATA, Network, AI)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연구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상 중에 있다"며 "연구자가 개인정보 보안이 강화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데이터를 활용하는 환경을 구축해, 정부의 K-뉴딜 정책 핵심인 데이터댐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했다.2020-08-21 18:38:02이혜경 -
심평원 인천지원, 양재진 원장 '마음건강 자문위원' 위촉[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옥봉)은 21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양재진 진병원 원장을 인천지원 마음건강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 위촉은 코로나19 이후 바뀐 업무방식과 증가하는 민원에 따른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진행됐다. 양 원장은 자문위원으로써의 첫 발로 코로나 2단계 방역수칙 준수 하에 민원응대 업무 등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법,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장인을 위한 상담과 강의를 펼쳤다. 김옥봉 지원장은 "어려운 사회여건 속에서도 유능한 인재들이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서적으로 안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의 심리적·정신적 피로감 해소와 정신건강 증진 등 업무대처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상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2020-08-21 18:35:01이혜경 -
건보공단, 전국 수해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 기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긴급모금캠페인 '2020 수해 이웃돕기'에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지역 복구와 수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갑작스런 수해로 생활 터전을 잃은 수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 빠른 피해복구로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수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피해복구 지원 대책회의를 열고, 전국 각지 지역본부 봉사단을 중심으로 강원 철원군, 충북 충주시, 경남 하동군, 전남 구례군 등 주요 수해 피해지역의 침수주택 복구 작업, 농가 지원, 구호물품 지원 등 전방위적으로 구호활동을 펼쳐왔다.2020-08-21 18:31:52이혜경 -
약가합의 후속조치, 서면·전자문서로 수령 가능해진다[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건보공단이 제약사와 약가협상 타결 시 이후 진행되는 세부내역을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업체에 통보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행정편의를 높여 보험급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기준에 관한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오늘(21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령안은 약가결정제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약가협상 타결 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심의사항, 고시 예정일과 시행일 등을 신청인에게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내용을 살펴보면 협상 결과 합의가 이뤄진 약제는 30일 이내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요양급여대상여부와 약제 상한금액을 결정해 고시해야 한다는 규정에 후단을 신설해 "약가협상 타결 시 건정심 심의 관련 사항, 고시 예정일 및 고시 시행일 등에 대한 내용을 신청인에게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보 가능"하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정부는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5일까지 의견조회를 거치고 특이사항이 없을 경우 곧바로 적용, 시행할 방침이다.2020-08-21 16:49:39김정주 -
'콘서타OROS서방정·토파맥스' 일부 함량 자진취하[데일리팜=김정주 기자] 한국얀센이 콘서타 시리즈 중 OROS서방정18mg과 27mg 함량, 토파맥스정 25mg과 100mg 함량의 국내 허가를 취하해 내달부터 자동으로 보험급여가 삭제된다. 이는 업체 측 제조소가 국내(향남)에서 외국으로 변경된 때문인데, 업체 측은 오는 10월 말경 급여 재개가 확정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향후 재등재가 이뤄지면 요양기관은 바뀐 제품과 청구코드를 확인하면 된다. 기존 제품의 경우 현장 수급을 고려해 대략 6개월 간은 급여가 유지된다. 이 외에 노바티스 콤탄정200mg(엔타카폰)은 가산기간이 지나도 동일제품 회사수가 적어서 30%대의 가산이 계속 유지된다.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을 추진 중이다. 조만간 개정안이 확정되면 내달 적용된다. 복지부는 약사법에 따라 업체가 양도·양수나 품목 교체, 시장철수, 제조소 변경 등 자사 사정으로 식약처에 스스로 허가증이나 신고증을 반납해 품목허가가 취하된 경우 급여목록을 곧바로 삭제한다. 업체들은 자사 매출이나 채산성, 제품 변경(변동) 또는 마케팅 사정상 자진취하 등의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먼저 내달 1일 기준 자진취하 품목을 살펴보면 한국얀센 콘서타OROS서방정18mg과 27mg 함량, 토파맥스정 25mg과 100mg, 한미약품 한미플루에스캡슐30mg과 45mg, 75mg 함량, 셀트리온제약 세록세틴정10mg과 20mg 함량, 바쎌르정4mg과 셀메딘정200mg, 지니패스정4mg 등이 각각 자진취하로 자동 급여삭제 된다. 여기서 얀센 제품의 경우 업체 측 제조소가 국내(향남)에서 외국으로 변경되면서 업체 측이 품목허가를 자진취하 했다. 업체 측은 수입제품으로 이들 품목을 들여와 현재 급여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업체 측은 "급여 삭제가 되더라도 기존 사용자를 고려해 6개월 가량은 급여가 유지되며, 교체 제품이 원활하게 공급될 때까지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오는 10월 말경 급여 재개가 확정되면 요양기관에선 새 제품을 판매할 때 바뀐 청구코드로 청구하면 된다. 초당약품공업 코리네스연질캡슐, 영진약품 덱시푸루펜시럽, 삼일제약 텔미스로정80/5mg과 로라멜즈인퓨전주, 동화약품 글리필멕스정, 일동제약 팜비어정750mg, 종근당 종근당박시달정과 종근당박시달캅셀200mg도 자진취하해 자동으로 급여가 삭제된다. 이 중 팜비어정750mg의 경우 업체 사정에 의해 같은 제품을 오는 9월 재등재하기 때문에 요양기관에선 사입 시기에 맞춰 바뀐 청구코드를 확인하면 된다. 품목허가(신고) 유효기간에 갱신하지 않아 자동으로 허가 효력을 잃어 보험급여목록에서 빠지는 약제는 총 3개다. 제품은 한독테바 테바메트포르민정850mg과 1000mg 함량, 미래제약 포사렌드플러스디정이다. 가산신설 품목 중 내달 가산이 종료되는 품목은 총 2개다. 명인제약 명인톨밥탄정15mg은 8548원에서 7693원으로, 한국산텐제약 알레지온점안액0.05%는 6131원에서 5518원으로 각각 10%씩 떨어진다. 가산기간 1년이 경과하더라도 동일제품 회사 수가 3개 이하여서 4개가 될 때까지 가산을 유지해주는 품목은 총 3개다. 한국노바티스 콤탄정200mg은 30.8%에 달하는 가산이 그대로 유지되며, 명인제약 명인엔타카폰정200mg과 삼일제약 엔타폰정200mg은 각각 11.1%의 약가가산을 계속 보전받게 된다.2020-08-21 06:18:46김정주 -
심평원 약제·DUR 관장 개발이사, 내부 승진 2파전[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심사평가원 내에서 약제 관련 업무를 비롯해 급여기준, DUR 관리까지 책임지는 개발상임이사가 2파전 양상을 띄고 있다. 19일 심평원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개발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면접을 마치고 2명의 후보에 대한 인사검증이 진행 중이다. 지난 7일 치러진 면접에 현역 1급 실장 2~3명이 지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종 인사검증 단계에는 현재 정년퇴직을 앞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간 이모 실장과 김선민 심평원장과 기획단을 이끌고 있는 박모 실장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장은 지난 4월 취임 이후,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그동안 공석이었던 기획상임이사와 심사평가원구소장에 각각 신현웅 이사, 이진용 원장을 임명했다. 이어 내달 17일 임기가 끝나는 송재동 개발상임이사 후임에 대한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 7일 최종 면접까지 일사천리로 마친 상태다. 심평원 개발상임이사직은 내부승진으로 굳혀진 자리다. 특히 급여기준실, 의료수가실, 급여등재실, 약제관리실, 급여보장실, 포괄수가실, DUR관리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관리하면서 의료행위 수가 및 급여기준 개발, 치료재료 관리 등을 담당해 공급자 단체나 제약·의료기기 업체 등 이해 관계자들이 후임자 임명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심평원 개발상임이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제2항에 따르면 준정부기관의 상임이사는 준정부기관의 장이 임명하도록 돼 있다. 서류, 면접 이후 상임이사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심평원장이 임명하게 된다.2020-08-20 15:42:14이혜경 -
"국내 신약 32개 추가 공급, 2030년까지 20조원 필요"[데일리팜=이혜경 기자] 2030년까지 국내 개발 신약 32개 공급을 위해 20조2711억원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상원 성균관대학교 제약산업학과 교수는 오늘(20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의약품 공급 및 구매체계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3차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토론회의 오늘 주제는 '의약품 기술혁신 및 유통거래 선진화방안'이다. 이 교수는 지난해 건보공단이 의뢰한 '의약품 공급 및 구매체계 개선 연구 보고서'의 연구책임자이기도 하다. 발제를 통해 이 교수는 "국내 개발 신약이 2000년 1000억원 수준에서 2017년 1조2800억원으로 연구개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30개의 신약을 개발한 상태이고, 임상단계에 173개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라고 했다. 미국을 기준으로 신약의 특허출원에서 시판허가까지 기간은 13.6년으로, 임상개발 기간은 임상 1상, 2상, 3상 단계에서 각각 평균 1.7년, 2.4년, 2.4년으로 보고되고 있다. 국내 개발 신약의 소요기간 또한 해외 결과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 기간만 유지하면 신약의 양적 공급은 적절한 수준이라는게 이 교수의 설명이다. 국내 개발 신약의 공급 전망 확인을 위해 현재 임상단계의 파이프라인을 분석한 결과, 1상 84건, 2상 58건, 3상 31건으로 단술 산술적인 계산으로 2030년까지 32개의 신약이 추가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전망돈다. 여기에 2019년부터 매년 12건의 임상 1상 파이프라인이 유입된다고 가정했을 경우, 2026년까지 8년간 1조원에 달하는 비용이 추가적으로 필요했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5800억원이 추가적으로 발생했다. 임상추가 유입으로 인해 10조3136억원의 비용이 더 발생한다면, 정부는 R&D 투자비용으로 연평균 2조4063억원을 투입해야 한다. 국내 제약기업의 연구개발 투자비용이 2017년을 기준으로 1조3000억원 정도로, 단기적인 목표인 2030년 신약 32개 추가공급을 위해 20조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한 만큼 연평균 3.4% 이상의 성장이 필요하다. 이 교수는 "기업이 R&D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유인 정책 수단이 필요하다"며 "혁신형 제약기업 제도, 정부 R&D 지원 등이 민간 제약기업의 투자 확대를 유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신약 혁신성 제고를 위해 대학·연구소 역할의 증대 및 개방형 혁신(전략적 제휴) 활성화, 인적 역량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국내 개발 신약의 양적, 질적 제고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민간 투자가 기반이 돼야 한다"며 "여러 정부 지원과 R&D 촉진 및 기술향상, 인력양상 등에 대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20-08-20 15:26:16이혜경 -
건보공단, 재해 어선원 4만4000명 건보 우선 진료[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9일부터 4만4000여명의 어선원이 업무상 재해를 당한 경우, 우선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은 후 공단이 부담한 진료비는 수협중앙회와 사후정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선원이 재해를 당하면 재해자가 수협중앙회에 재해 요양신청을 하여 승인될 때까지 발생한 진료비 모두를 부담하고, 이후 재해승인이 되면 재해자는 수협중앙회에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를 청구해 지급받았다. 일반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재해발생 시 요양신청 후 승인이 될 때까지 건강보험으로 우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대두?〈? 올해 2월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이 개정되면서 8월 19일부터 어선원이 업무상 재해를 입은 경우 먼저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고 사후에 수협중앙회와 정산을 실시하게 됐다. 재해 어선원도 일반 근로자와 동일하게 먼저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경제적 부담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수협중앙회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재해 어선원의 건강보험 지원에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사회보장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0-08-20 15:01:14이혜경
-
심평원 창원지원, 침수 피해 구호활동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김미정)은 1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밀양시를 방문해 복구활동과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창원지원은 자발적으로 희망의 봉사팀을 꾸려 쓰레기 치우기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침수피해를 입은 쉼터를 시민들이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복구했고, 구호물품으로 장화 100켤레와 생수 800개를 전달했다. 창원지원은 심평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성금 모금에도 참여하는 등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 김미정 창원지원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가치실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0-08-20 14:55:16이혜경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