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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의원 "환자안전전담인력에 약사 포함해야"환자안전전담인력에 약사를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은 31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보고에서 "환자안전전담인력에 병원약사가 빠졌다"며 "환자안전법 제정 배경을 보니 항암제 투약오류 사망사건이었다. 투약이 잘못되면 환자가 마비될 수도 있는데, 환자안전전담인력에 약사가 없는건 말이 안된다"고 했다.박 의원은 "빨리 법안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도 할 수 있는데 약사는 환자안전전담인력을 할 수 없었다"며 "이대목동병원 스모프리피드 사건도 약사가 클린벤치해서 중환자실로 보냈다면 완벽한 시스템이 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박 의원은 "클린벤치를 약사가 하는 곳이 전국의 1~2개 뿐이다. 간호사가 하고 있는데, 약사가 왜 없는지 살펴보니 수가가 없기 때문"이라며 "환자들은 24시간 병원에 있다. 병원에서 약사들이 클린벤치를 하고 환자안전을 담당할 수 있도록 수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김승택 심평원장은 "동의한다"고 짤막히 답했다.2018-01-31 16:47:29이혜경 -
여당 국회의원 출신 영향?…덕담 속에 시작한 업무보고제19대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출신 이사장들의 취임 영향 때문일까.31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가 여당 의원들의 줄이은 격려와 덕담 속에 시작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여당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 출신이었던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과 김성주 연금공단 이사장이 피감 기관장으로 자리에 앉았다.첫번째 질의 마이크를 잡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김용익·김성주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종전 이사장들의 취임 때와 달리 두 이사장의 입성을 두고 각 기관 노조들은 기대와 함께 환영의 성명서를 냈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각 기관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같은 당 권미혁 의원, 정춘숙 의원 뿐 아니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의 이사장들 취임 축하가 이어졌고, 전혜숙 의원은 취임을 축하면서도 "언제 돌아설지 모른다"며 견제 역할을 하겠다며 격려와 동시에 국회의원으로서 분발하겠다는 입장을 시사하기도 했다.2018-01-31 16:04:48이혜경 -
건보공단 해고 노동자 6명, 명퇴·복직 이뤄지나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8년 동안 해고로 복직하지 못한 6명의 직원들의 복직 및 명예퇴직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김 이사장은 31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건보공단 업무보고에서 "해고자 원직 복직 및 명예퇴직을 위해 마음을 먹고 있다"며 "구체적인 조건은 노조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이 같은 답변은 정의당 윤소하 의원의 질의에 따라 나왔다. 윤 의원은 "전 이사장이 해고자 6명을 미처 챙기지 못하고 그만뒀다"며 "정년을 앞둔 2명의 명예퇴직과 남은 해고자의 복직을 다른 의원들도 원하고 있다"고 했다.계속 줄고 있는 정부 지원금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 김 이사장은 "1988년 농어촌 의료보험이 시작되고 2~3년을 제외하고 나면 약속대로 지원이 이뤄진 적이 없다"며 "어떤 형태든 다시 논의해서 준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 소송까지는 아니더라도 복지부, 기재부 등과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생각"이라고 답했다.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척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도 했다.김 이사장은 "공단이 수사권을 가지기 어렵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지 방안 연구를 지시해뒀다"며 "취임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대책을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스럽다. 사무장병원, 면대약국을 근본적으로 척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다. 계속 살아남아 있는 상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2018-01-31 15:31:16이혜경 -
김용익 이사장 "의료 원가 파악 위해 직영병원 복수 필요"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정확한 의료 원가 개선을 위해서 공단 직영병원이나 요양병원, 요양원을 복수로 가질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31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건보공단 업무보고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용익 이사장이 취임할 때 노조가 이례적으로 환영한다는 성명서를 냈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이끌어 달라"고 했다.그러면서 남 의원은 "김 이사장이 취임식 때 문재인케어와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했는데, 현재 의료계가 반대하고 가입자와 시민사회단체는 찬성하고 있다. 어떻게 해결하겠느냐"고 질의했다.김 이사장은 "정부와 공단, 심평원이 기술적으로 준비를 철저히 해서 수가와 약가 조절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국민과 보건의료계의 의견 잘 수렴해서 합의를 이끄는 정치적인 과정이 수행돼야 한다"고 했다.적정수가 파악을 위해 건보 직영병원을 지역별, 의료기관 종별로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질의에 대해선, "공단이 직영병원을 많이 가질 수는 없지만, 정확한 원가 개선을 위해서 병원이나 요양병원, 요양원을 복수로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남 의원은 밀양 세종병원 원인에 대해 질의했고, 김 이사장은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건과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은 유사점이 많다"며 "직접적인 원인으로 스프링클러, 건축재료의 문제가 지적되는데, 병원의 규정 부분을 재검토하고 소방 안전에 대한 점검을 획긱적으로 강화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다.김 이사장은 "중소병원들이 구조적으로 높은 원가를 부담하면서, 원가 절감을 강하게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인력이나 장비를 갖추기 대단히 어렵다"며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소방안전, 의료의 질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보건의료 인프라 개혁도 같이 논의돼야 한다"고 밝혔다.2018-01-31 15:18:23이혜경 -
키트루다·옵디보 급여기준, 흑색종까지 확대 추진지난해 국내 면역항암제 1·2호로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이름을 올린 한국엠에스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와 한국오노약품공업주식회사 옵디보(니볼루맙) 급여기준이 악성흑색종까지 확대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따른 공고 개정안'을 정비하고, 내달 1일까지 의견조회를 받는다.이번 급여기준 개선은 최근 건강보험공단과 제약회사 간 흑색종에 대한 키트루다와 옵디보 약가협상이 완료돼 건정심 의결을 앞두고 이뤄지게 됐다.31일 공고 개정안을 살펴보면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인 흑색종(PD-1 inhibitor, PD-L1 inhibitor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에 한함) 환자'의 1차 투여 단계에서 키트루다와 옵디보가 급여 적용된다.단, PD-L1 발현율 등의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투여대상을 선정하되, 세부 암종별 특성에 따라 달리 적용할 수 있다. 키트루다와 옵디보는 요양기관에서 제출한 급여실시내역을 활용해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수 있다.키트루다는 NCCN 가이드라인에서 BRAF 변이여부와 관계없이 투여단계 1차에 category 1, 2차 이상에 category 2A로 권고되고 있으며, 무작위배정 비교 3상 임상시험에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인 흑색종 환자 대상으로 대조군(이필리무맙)에 비해 무진행 생존기간(4.1개월 vs. 2.8개월), 1년 생존률(68.4% vs. 58.2%), 전체 반응률(32.9% vs. 11.9%)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된 결과를 보였다.이필리무맙 투여 후 진행된 흑색종 환자 대상인 무작위배정 비교 2상 임상시험에서 대조군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5.4개월 vs. 3.6개월), 전체 반응률(21% vs. 4%)에서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보였고, 최근 발표된 pooled phase 1 study에서 이필리무맙 투여군 및 투여하지 않은 군 모두에서 전체 생존기간 23개월, 이전에 치료 받지 않은 군에서 전체 생존기간 31개월 등의 임상적 효과 개선이 확인돼 급여가 인정됐다.옵디보는 NCCN 가이드라인에서 BRAF 변이여부와 관계없이 투여단계 1차에 category 1, 2차 이상에 category 2A로 권고하고 있으며, 무작위배정 비교 3상 임상시험에서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BRAF 야생형 환자 대상으로 대조군(디카바진) 대비 전체 생존기간(not reached vs. 10.8개월), 무진행 생존기간(5.1개월 vs. 2.2개월), 전체 반응률(40.0% vs. 13.9%)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 개선이 입증됐다.이필리무맙 투여 후 진행된 흑색종 환자 대상으로 대조군에 비해 전체 반응률(27% vs. 10%)에서 임상적 효과를 보였고, 전체 생존기간(15.7개월 vs. 14.4개월)이 개선되는 등 임상적 효과로 급여 판정났다.2018-01-31 14:28:21이혜경 -
저나트륨혈증에 '삼스카' 투여 불인정 사례 보니…저나트륨혈증 악화 예방을 위해 기존 치료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삼스카를 투여하는 경우 급여를 인정받을 수 없어 주의가 요구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지난해 12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사례를 31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이번 심의사례는 총 10개 항목으로 심박기거치술, 심율동 전환 제세동기 교환술, LASSO catheter, 체외충격파쇄석술, 상·하악골 양성종양절제술, 경피적 척추 고주파 열응고술, 삼스카정, 젠자임파브라자임주, 솔리리스주, 조혈모세포이식 등이 포함됐다.식약처 허가사항에 의하면 삼스카는 심부전, 항이뇨호르몬 분비 이상 증후군(SIADH) 환자 등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혈량성 또는 정상혈량성인 저나트륨혈증 치료에 사용하는 약제다. 갈증을 느끼지 못하거나 적절히 반응할 수 없는 환자에서는 투여하지 않아야 한다.심평원은 "A의료기관은 전신 부종, 체중 증가(입원 시 80kg에서 91.5kg) 상태의 고혈량성 저나트륨혈증 환자에게 올메텍을 아타칸플러스로 변경 투약했고, 고혈량증 치료를 위한 이뇨제 투약 시 저나트륨혈증 악화 예방을 위해 고장성 생리식염수 병용 투여 등 기존 치료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투여된 삼스카(lasix, thiazide, 삼스카 3종 병용 투여)는 적절한 치료로 보기 어려워 급여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기타 스핑고리피드증 환자에게 투약된 젠자임파브라자임도 급여를 인정 받지 못했다.젠자임파브라자임은 파브리병의 특징적인 임상 증상을 보이며 백혈구나 피부섬유아세포 등에서 α-galactosidase A의 활성도 감소와 유전자검사로 확진된 경우에 급여 인정하고 있다.하지만 B의료기관에서 청구한 사례의 경우, 심평원은 진료내역, 관련 교과서, 임상진료지침 등을 참조해 파브리 신증의 효소대체요법이 권고되는 상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급여 불인정 판단했다.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는 솔리리스의 경우, 이번에 올라온 3건 모두 불승인 결정이 났다.솔리리스 불승인 사례를 보면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과 연관된 폐부전 기준으로 숨가쁨(New York Heart Association Class III) 및 proBNP수치 등이 충족되지 않음 ▲제출한 입원,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한 중증의 재발성 통증 에피소드는 담낭 적출술 이전의 자료로 수술 이후에는 통증관련 기록이 없어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과 연관된 평활근 연축으로 보기 어려움 ▲신기능의 지속적인 저하가 없고 신기능 저하와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 사이의 연관성을 입증할 자료(조직검사 또는 영상검사 등) 제출이 확인되지 않음 등이었다.2018-01-31 12:02:25이혜경 -
"제약산업 육성 지원도 건보공단의 중요한 임무""건강보험 재정의 효과·효율적 관리는 건강보험제도 개혁만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보건의료서비스와 제약·바이오 분야 제도, 인프라가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크게 좌우된다."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취임 일성 중 하나다. 김 이사장은 지난 2일 취임식에서 "취임과 동시에 미래 준비를 시작하겠다"며, 건강보험재정의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는 의료서비스와 의약품의 생산유통 분야에 대해 건강보험과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김 이사장이 언급한 인프라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은 25일 열린 건보공단 출입기자협의회와 가진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들을 수 있었다.그가 염두에 둔 인프라는 시설, 인력, 의료전달체계 등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의료의 경우 어떤 의료기관이 어느 곳에 위치해 있고, 의료인력을 얼마나 배치했는지 등이 인프라 구성의 기초라는 얘기다.그러면서 제약·유통의 인프라는 더욱 복잡하다고 했다.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 소규모 제약사의 경우 국제 기준을 맞추기도 힘들기 때문에 수출 또한 쉽지 않다며, 김 이사장은 "한국 식약처 인허가를 받은 의약품은 어느 나라에 내놔도 '프리패스' 자격을 갖출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돼야 한다"며 "제약회사에 압력만 가하기 보다, 인프라를 갖출 수 있게 육성과 질 관리를 함께 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이사장이 취임사에서 "병·의원과 제약유통회사를 어떻게 육성하고 지원하느냐는 것은 건보공단의 중요한 임무"라고 했는데, 이와 일맥상통한 부분이다.만약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추가재정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국민들을 설득해야 한다는 입장도 내놨다.김 이사장은 "정부가 (인프라 재정비를) 비용 절감으로 볼 것인지, 제약산업 육성으로 볼 것인지 전략적인 평가가 필요하다"며 "만약 제약사, 의료기기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려면 국민들을 설득해 예산을 더 편성해야 한다"고 했다.3년의 임기동안 건강관리사업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들의 의료이용 행태를 분석해 그동안 강조해 왔던 커뮤니티케어(지역공동체)의 대대적인 개혁을 시작하겠다고 했다.김 이사장은 "의료전달체계는 1~3차까지를 이야기 하는데 가장 기초에 커뮤니티케어가 있어야 한다"며 "치매국가책임제도 커뮤니티케어에서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성해야 요양병원 같은 상태가 벌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하지만 건보공단 이사장으로서는 커뮤니티케어 설계 작업에 직접 개입하기 보다,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시행하겠다고 선을 그었다. 김 이사장은 "공단은 아이디어를 내고, 연구를 하고, 토론을 하면서 제안하는 역할로 분위기 조성을 맡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실현은 국회의 입법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건보 부과체계 개편에 대해선 국민들의 소득파악이 우선이라고 했다. 김 이사장은 "이미 개편 1단계, 2단계는 만들어져 있고 정해진 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게 문제인데, 이를 위해선 소득 파악이 중요하다. 국세청에 자료 요청을 하겠지만 정확한 소득이 나와줘야 한다"고 설명했다.건강보험 재정이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서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이사장은 6년째 재정 흑자를 기록한 것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면 안된다고 하면서, 흑자가 지속된 것은 급여가 잘못됐거나, 보험료 예측이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김 이사장은 "흑자와 적자의 사이에서 적정 수준을 찾을 수 있도록 보정하는 작업이 중요하다"며 "재정운영위원회,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논의를 하고 언론을 통해 국민적인 합의를 이끌어야 한다"고 했다.올해 수가협상을 주도하는 보험자의 입장에서는 의료계의 생각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다. 김 이사장은 "올해 수가협상이 어떻게 이뤄질 지 궁금하다"며 "근래 몇 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협상을 마쳤는데, 문재인케어가 본격화 되는 첫 해인 만큼 의료계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민간보험과 국민건강보험을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한 입법안이 나왔다면서, 김 이사장은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늘리면 민간보험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는만큼 보험료를 서로 연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8-01-31 06:14:54이혜경 -
리보트릴·대웅프리미돈·아디녹스 급여...2월1일부터항전간제 리보트릴정과 대웅프리미돈정이 급여 전환돼 투약기준이 새로 마련됐다. 뇌졸중치료제인 아디녹스캡슐의 경우 신규 등재에 맞춰 급여기준이 신설된다.보건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개정안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먼저 항전간제인 클로나제팜 경구제(리보트릴정 등)와 프리미돈 경구제(대웅프리미돈정), 아스피린25mg과 디피리다몰200mg 복합 경구제(아디녹스캡슐 등)가 신규 등재된다.클로나제팜과 프리미돈은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허가범위를 초과해서는 클로나제팜의 경우 램수면행동장애에, 프리미돈은 '베타차단제(Propranolol, Arotinolol 경구제)에 부작용 또는 금기이거나 효과가 불충분한 경우의 본태성 진전'에도 각각 급여 인정된다.또 뇌졸중치료제로 신규 등재 예정인 아디녹스캡슐 등은 허가범위 내에서 뇌의 일과성 허혈 또는 혈전에 의한 허혈성 뇌졸중을 경험한 환자의 뇌졸중 재발 위험성 감소에 급여 적용된다.당뇨병용제 일반원칙에는 신규 등재되는 기저 인슐린과 GLP-1 수용체 효능제의 복합 주사제 '솔리쿠아펜주(10-40)', 솔리쿠아펜주(30-60)' 성분명이 추가된다.대상포진 후 신경통증에 급여를 받아온 염산아미트립티린(에트라빌정 등), 염산노트립티린(센시발정), 염산이미프라민(이미프라민정 등)의 경우 신경병증성 통증 전반에도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된다.또 염산아미트립티린(에트라빌정 등), 염산프로프라놀올(인데놀정 등)은 허가초과 급여요법에 편두통 예방이 추가된다.쿠에티아핀 푸마레이트 경구제와 사이클로포스페이미드 제제도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환시 등의 정신과적 증상을 동반하는 파킨슨병 환자'에, 동종조혈모세포이식 후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예방에 투약하는 경우에 각각 급여를 인정받게 됐다.리툭시맙 주사제(맙테라주 등)도 허가범위 초과에서 급여범위가 확대됐다. 대상은 중증의 난치성 심상성(보통) 천포창, 낙엽상 천포창, 수포성 유사천포창, 반흔성(흉터) 유사천포창, 후천성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자 중 일정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 375mg/㎡/주씩 4주까지 또는 1000mg/회씩 2회까지다.역시 허가범위를 초과해 발간시클로비어 경구제(발싸이트정 등)는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질환 치료에, 휴먼 이무노글로불린 G 주사제(아이비글로불린에스주 등)는 심상성(보통) 천포창, 낙엽상 천포창, 수포성 유사천포창, 반흔성(흉터) 유사천포창, 후천성 수포성 표피박리증에 투여 시 각각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된다.다클라타스비어 경구제(다클린자정)의 경우 유전자형 1b형 중 'NS5A L31/Y93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결과 L31 또는 Y93 위치에 내성관련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를 다클라타스비어와 아수나프레비어 병용요법을 투여할 수 없는 경우의 예로 새로 명시했다. 레디파스비어/소포스부비어 복합경구제(하보니정)와 소포스부비어 경구제(소발디정) 급여기준에도 동일한 내용이 신설됐다.2018-01-31 06:14:52최은택 -
리베이트 약가인하 제제, 5년간 15개사 261품목최근 5년간 보험의약품 303개 품목이 리베이트와 연루돼 제재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42개 품목은 약가인하가 아닌 급여정지와 과징금으로 처분됐다.30일 관련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리베이트로 적발된 K제약 5품목, O사 3품목, J제약 9품목, C사 2품목, D제약 6품목, Y제약 9품목, M사 26품목, 다른 D제약 5품목, J사 42품목, 또다른 D제약 142품목, D약품 8품목 등에 약가인하 처분을 내렸다.또 A약품, C사, A사 등 4개 제약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했다. 경고는 품목당 적발금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 조치된다.이와 함께 N사에 대해서는 9품목 급여정지, 33품목 과징금 등의 제재 처분을 내렸다.적발금액은 총 195억8800만원 규모였는데, 업체별로는 D약품 50억7100만원, K제약 38억8800만원, 또다른 D제약 29억9800만원, N사 25억9000만원, Y제약 16억7900만원, O사 13억2600만원, J제약 10억4000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약가인하율은 최저 0.72%에서 최고 20%까지 편차가 컸다. 급여정지된 6품목은 6개월간, 과징금을 받은 33품목은 559억원의 제재가 각각 각각 내려졌다.약제 상한금액 감액처분(인하)은 2014년 7월2일까지 리베이트가 제공된 경우에 적용되며, 그 이후부터는 급여정지 또는 이를 갈음하는 과징금이 부과된다.2018-01-31 06:14:51최은택 -
공단 보험급여실장-고영, 수가급여부장-윤형종건강보험공단 약가협상과 수가협상의 실무 키를 잡고 있는 보험급여실장에 고영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추진단장이 발령을 받았다.이종남 수가급여부장이 1급으로 승진해 인천계양지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빈 자리에는 강남동부지사에 있던 윤형종 부장이 보험급여실로 돌아와 앉는다.건보공단은 1·2급 승진을 포함한 인사발령을 30일 발표했다. 시행일은 2월 5일부터다.기존에 보험급여실장을 맡았던 조용기 실장은 건강관리실장과 만성질환관리시범사업지원단장을 겸임하게 된다.본부 1급 인사이동을 보면, 안명근 요양급여실장, 원인명 의료기관지원실장, 강형수 빅데이터운영실장, 신순애 보장사업실장, 이운용 요양심사실장, 류찬 정보화본부 정보운영실장 등이 발령을 받았다.이번에 2급에서 1급으로 승진한 직원 13명은 모두 지사장으로 현재 있던 부서를 떠나게 된다. 건보공단 1, 2급 인사발령 sb◆1급 승진 및 전보 eb김영응 "행정직 1급에 임함. 인천중부지사장에 보함." 조제만 "행정직 1급에 임함.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연세대 보건대학원)" 이종남 "행정직 1급에 임함. 인천계양지사장에 보함." 도수일 "인재개발원 인재기획부장 겸임을 해제함. 행정직 1급에 임함.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서울대 보건대학원)" 이정수 "행정직 1급에 임함.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도훈 "행정직 1급에 임함.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기관파견)" 윤재숙 "행정직 1급에 임함. 부산사하지사장에 보함." 황행진 "행정직 1급에 임함. 부산진구지사장에 보함." 박영철 "행정직 1급에 임함. 포항남부지사장에 보함." 이인행 "행정직 1급에 임함. 울산중부지사장에 보함." 염기선 "행정직 1급에 임함.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서울대 보건대학원)" 오장현 "행정직 1급에 임함. 강릉지사장에 보함." 황영상 춘천지사장에 보함. 상위직 sb◆1급 전보 eb송영수 대전유성지사장에 보함. 고영 보험급여실장에 보함. 조용기 "건강관리실장에 보함. 만성질환관리시범사업지원단장 겸임을 명함." 안명근 요양급여실장에 보함. 오동석 "만성질환관리시범사업지원단장 겸임을 해제함. 부산남부지사장에 보함." 정일만 원주횡성지사장에 보함. 정성화 용산지사장에 보함. 류광열 강북지사장에 보함. 원인명 의료기관지원실장에 보함. 강형수 빅데이터운영실장에 보함. 이상돈 강남북부지사장에 보함. 신순애 보장사업실장에 보함. 노상필 마포지사장에 보함. 이운용 요양심사실장에 보함. 임언택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연세대 보건대학원" 안병운 울산남부지사장에 보함. 유영인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연세대 보건대학원" 전군배 수원서부지사장에 보함. 정윤균 중구지사장에 보함. 김재경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서울대 보건대학원" 이성규 관악지사장에 보함. 백남복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국내학술연수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서울대 보건대학원" 윤순석 부천북부지사장에 보함. 김소망 인천부평지사장에 보함. 류찬 정보화본부 정보운영실장에 보함. 김삼영 인천남부지사장에 보함. sb◆2급 승진 eb기획조정실 박금준 "행정직 2급에 임함. 울산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홍보실 송상호 "건강보험정책연구원 공사의료보험개선지원반 겸임 근무를 해제함. 행정직 2급에 임함. 홍보실 홍보기획부장에 보함." 경영지원실 이상열 "행정직 2급에 임함. 인재개발원 인재기획부장에 보함." 자격부과실 김천균 "행정직 2급에 임함. 인천남동지사 근무를 명함." 통합징수실 김정희 "행정직 2급에 임함. 해운대지사 근무를 명함." 보장사업실 양효숙 행정직 2급에 임함. 보장사업실 장광수 "행정직 2급에 임함. 부산사상지사 근무를 명함." 의료기관지원실 손민희 "행정직 2급에 임함. 의료기관지원실 조사2부장에 보함." 빅데이터운영실 이경란 "행정직 2급에 임함. 군산지사 근무를 명함." 빅데이터운영실 김명철 "행정직 2급에 임함. 정보화본부 정보보안부장에 보함." 건강관리실 황규진 "행정직 2급에 임함. 광주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요양운영실 이은희 "행정직 2급에 임함. 강북지사 근무를 명함." 요양급여실 채복순 "행정직 2급에 임함. 부산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감사실 이철순 "행정직 2급에 임함. 파주지사 근무를 명함." 서울지역본부 김상갑 "행정직 2급에 임함. 중랑지사 근무를 명함." 서울지역본부 김윤실 "행정직 2급에 임함. 동대문지사 근무를 명함." 광진지사 곽인숙 "행정직 2급에 임함. 송파지사 근무를 명함." 강북지사 정경하 "행정직 2급에 임함. 인력지원실 근무를 명함.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파견근무를 명함. (파견기간: 2018.2.5. ~ 2018.12.31.)" 양천지사 최서호 "행정직 2급에 임함. 고양일산지사 근무를 명함." 강남동부지사 권오진 "행정직 2급에 임함. 광진지사 근무를 명함." 부산지역본부 이규동 "행정직 2급에 임함. 양산지사 근무를 명함." 부산연제지사 전중열 "행정직 2급에 임함. 부산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창원마산지사 김준홍 행정직 2급에 임함. 진주산청지사 김세열 행정직 2급에 임함. 창원진해지사 허승철 "행정직 2급에 임함. 부산사하지사 근무를 명함." 대구지역본부 박해숙 "행정직 2급에 임함. 대구중부지사 근무를 명함." 경주지사 이동구 "행정직 2급에 임함. 경산청도지사 근무를 명함." 광주지역본부 이학섭 "행정직 2급에 임함. 대전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광주북부지사 나방균 행정직 2급에 임함. 전주남부지사 박진호 행정직 2급에 임함. 군산지사 조용만 "행정직 2급에 임함. 법무지원실 법규부장에 보함." 익산지사 김종철 "행정직 2급에 임함. 광주동부지사 근무를 명함." 대전동부지사 조현진 "행정직 2급에 임함. 인천부평지사 근무를 명함." 천안지사 김정은 "행정직 2급에 임함. 청주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홍성지사 이주호 "행정직 2급에 임함. 부산동래지사 근무를 명함." 경인지역본부 김시선 "행정직 2급에 임함. 경주지사 근무를 명함." 경인지역본부 이경희 "행정직 2급에 임함. 춘천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부평지사 박귀암 "행정직 2급에 임함. 인천남동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서부지사 유문식 행정직 2급에 임함. 부천북부지사 엄대옥 행정직 2급에 임함. 동두천연천지사 김인태 "행정직 2급에 임함. 중랑지사 근무를 명함." 고양덕양지사 박예경 행정직 2급에 임함. 고양덕양지사 진윤희 행정직 2급에 임함. 남양주가평지사 박성락 행정직 2급에 임함. 용인서부지사 신덕수 "행정직 2급에 임함. 성남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양주지사 최종규 "행정직 2급에 임함. 의정부지사 근무를 명함." 화성지사 이영호 행정직 2급에 임함. sb◆2급 전보 eb법무지원실 조상태 안동지사 근무를 명함. 인력지원실 윤정욱 "인력지원실 인사운영부장 겸임을 해제함. 서울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에 보함." 인력지원실 이해철 경인지역본부 장기요양2부장에 보함. "직무안정화 추진단" 곽순근 양천지사 근무를 명함. 자격부과실 박형열 종로지사 근무를 명함. 자격부과실 이상필 대전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고객지원실 박주열 남양주가평지사 근무를 명함. 고객지원실 박영철 고객지원실 고객서비스부장에 보함. 급여보장실 강민경 춘천지사 근무를 명함. 빅데이터운영실 양창희 화성지사 근무를 명함. "빅데이터플랫폼 구축추진단" 강형구 빅데이터운영실 통계부장에 보함. 요양급여실 김성현 관악지사 근무를 명함. 요양심사실 윤평일 대전중부지사 근무를 명함. 정보화본부 김구수 "정보화본부 정보보안부장 겸임을 해제함. 종로지사 근무를 명함." 인재개발원 박재강 인재개발원 교육지원부장에 보함. 서울지역본부 박철용 인력지원실 인사혁신부장에 보함. 서울지역본부 이은옥 서울지역본부 장기요양2부장에 보함. 서울지역본부 류성희 강동지사 근무를 명함. 종로지사 안홍억 인천계양지사 근무를 명함. 광진지사 최윤섭 은평지사 근무를 명함. 동대문지사 박정미 서울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에 보함. 중랑지사 장용섭 기획조정실 예산부장에 보함. 도봉지사 최정규 노원지사 근무를 명함. 노원지사 김화영 도봉지사 근무를 명함. 은평지사 옥순철 서대문지사 근무를 명함. 양천지사 김명용 동두천연천지사장에 보함. 양천지사 양경욱 인력지원실 인사운영부장에 보함. 양천지사 백운국 성동지사 근무를 명함. 강서지사 김희문 남원지사장에 보함. 구로지사 박재언 영등포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동작지사 안준양 양천지사 근무를 명함. 관악지사 권상혁 구로지사 근무를 명함. 서초북부지사 황대신 동대문지사 근무를 명함. 강남동부지사 윤형종 보험급여실 수가급여부장에 보함. 강남서부지사 유민임 자격부과실 부과부장에 보함. 춘천지사 이상권 고객지원실 상담지원부장에 보함. 춘천지사 김봉희 원주횡성지사 근무를 명함. 원주횡성지사 이종천 음성지사장에 보함. 강릉지사 한광현 동해지사장에 보함. 동해지사 박윤철 강남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부산진구지사 신경식 "대구지역본부 고객상담부장에 보함. 대구지역본부 대구집중화센터장 겸임을 명함." 부산진구지사 유진수 부산중부지사 근무를 명함. 부산동래지사 강신구 정보화본부 정보시스템부장에 보함. 부산남부지사 노세군 대구동부지사 근무를 명함. 부산북부지사 김재곤 부산진구지사 근무를 명함. 해운대지사 황용화 거제지사장에 보함. 부산사하지사 박삼식 부산진구지사 근무를 명함. 부산사상지사 박제곤 거창지사장에 보함. 울산남부지사 박상욱 동작지사 근무를 명함. 창원중부지사 손화연 밀양창녕지사장에 보함. 창원중부지사 김영조 창원마산지사 근무를 명함. 창원마산지사 정성규 창원진해지사장에 보함. 창원진해지사 배종수 부산사하지사 근무를 명함. 진주산청지사 안재성 창원중부지사 근무를 명함. 김해지사 최승진 감사실 기획감사부장에 보함. 양산지사 최영태 김해지사 근무를 명함. 대구지역본부 김성희 대구달서지사 근무를 명함. 대구지역본부 이복희 "대구지역본부 대구집중화센터장 겸임을 해제함. 고객지원실 고객관리부장에 보함." 대구중부지사 김인태 자격부과실 사업장관리부장에 보함. 대구동부지사 장연옥 인재개발원 인재양성부장에 보함. 대구북부지사 김기영 서초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대구북부지사 정영화 구미지사 근무를 명함. 대구달서지사 송재호 대구지역본부 자격부과부장에 보함. 대구달서지사 노흥균 영천지사장에 보함. 대구달서지사 박동일 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장에 보함. 경주지사 윤중호 용산지사 근무를 명함. 경주지사 이곤하 대구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안동지사 장은석 대구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구미지사 김홍식 상주지사장에 보함. 칠곡지사 김승국 대구달서지사 근무를 명함. 광주지역본부 문형원 화순지사장에 보함. 광주지역본부 안규경 완도강진지사장에 보함. 광주동부지사 김진 전주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광주서부지사 고준상 영암장흥지사장에 보함. 광주서부지사 강정백 해남진도지사장에 보함. 광주북부지사 정봉순 광양구례지사장에 보함. 전주남부지사 손재원 전주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전주북부지사 정규만 영광함평지사장에 보함. 전주북부지사 전정기 진안지사장에 보함. 익산지사 안재철 강릉지사 근무를 명함. 진안지사 이희규 전주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목포지사 이융재 양천지사 근무를 명함. 여수지사 김종학 광주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여수지사 박형기 순천곡성지사 근무를 명함. 순천곡성지사 장영효 여수지사 근무를 명함. 순천곡성지사 김종선 고흥보성지사장에 보함. 광양구례지사 정순호 순천곡성지사 근무를 명함. 해남진도지사 김성건 여수지사 근무를 명함. 완도강진지사 장승지 목포지사 근무를 명함. 영암장흥지사 김성기 광주지역본부 장기요양1부장에 보함. 영광함평지사 류원용 광주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대전지역본부 오두용 아산지사장에 보함. 대전지역본부 조의행 "대전지역본부 건강지원센터장 겸임을 해제함. 홍성지사장에 보함." 대전지역본부 신옥철 세종지사장에 보함. 대전중부지사 김양진 보령서천지사장에 보함. 대전중부지사 이광재 청주동부지사 근무를 명함. 대전서부지사 조경남 대전지역본부 장기요양1부장에 보함. 대전서부지사 이태영 대전지역본부 보험급여1부장에 보함. 대전유성지사 고광수 예산지사장에 보함. 청주동부지사 심규성 괴산증평지사장에 보함. 청주동부지사 이기홍 인력지원실 노사협력부장에 보함. 청주서부지사 김상교 대전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에 보함. 괴산증평지사 노병철 "대전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에 보함. 대전지역본부 건강지원센터장 겸임을 명함." 음성지사 한동훈 양천지사 근무를 명함. 보령서천지사 심우권 대전중부지사 근무를 명함. 세종지사 이병두 대전유성지사 근무를 명함. 홍성지사 박성준 당진지사장에 보함. 당진지사 황해욱 천안지사 근무를 명함. 경인지역본부 오성근 용인동부지사장에 보함. 경인지역본부 신상묵 오산지사장에 보함. 경인지역본부 이재장 "경인지역본부 고객상담부장에 보함. 경인지역본부 경인집중화센터장 겸임을 명함." 인천남부지사 김익수 인천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남동지사 이후경 인천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남동지사 최승선 인천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부평지사 유현주 강서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부평지사 김사억 인천계양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계양지사 김영효 구로지사 근무를 명함. 인천계양지사 김민학 광명지사 근무를 명함. 수원서부지사 권혁주 수원동부지사 근무를 명함. 수원동부지사 허태영 용인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성남남부지사 이준호 용인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성남북부지사 염선모 이천지사장에 보함. 성남북부지사 이천구 경인지역본부 보험급여1부장에 보함. 의정부지사 김태용 양주지사장에 보함. 안양지사 이용근 시흥지사 근무를 명함. 안양지사 박병배 강남동부지사 근무를 명함. 광명지사 조용환 안양지사 근무를 명함. 평택지사 유병석 안성지사장에 보함. 동두천연천지사 송성태 고양일산지사 근무를 명함. 고양일산지사 서윤조 은평지사 근무를 명함. 남양주가평지사 정효순 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장에 보함. 남양주가평지사 송영 양평지사장에 보함. 시흥지사 한수우 안양지사 근무를 명함. 용인서부지사 장동환 수원서부지사 근무를 명함. 용인서부지사 이만규 성남남부지사 근무를 명함. 파주지사 최광희 급여보장실 예비급여부장에 보함. 안성지사 홍태식 천안지사 근무를 명함. 화성지사 진용석 평택지사 근무를 명함. 경기광주지사 안병국 성남북부지사 근무를 명함. sb◆2급 전보 상위직 eb법무지원실 전영옥 성북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인력지원실 우인구 청주동부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통합징수실 조준희 경기광주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요양운영실 황경제 목포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건강보험 정책연구원" 김일수 부산진구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종로지사 백인주 부산북부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영등포남부지사 김영해 경주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대구동부지사 김승호 칠곡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전주북부지사 소인자 진주산청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 안양지사 유승열 인천부평지사 부장 근무를 명함.2018-01-30 21:28:56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