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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코스피 입성...제약바이오 시총 4위[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로 기대를 모았던 SK바이오사이언스의 몸값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입성과 동시에 13조원 가까이 불어났다. 상장 직후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결정된 뒤 상한가)에 성공하면서 코스피 시가총액 29위로 직행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0분 현재 SK바이오사이언스는 시초가 대비 30.0%(3만9000원) 오른 1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6만5000원)의 2배인 13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현 거래가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시총은 12조9285억원이다. 하나금융지주(12조2048억원)와 포스코케미칼(11조5808억원), KT&G(11조3678억원) 등을 제치고 코스피 29위 종목으로 등극했다. 코스피 시총 28위인 아모레퍼시픽(13조8254억원)과 시총 격차는 9000억원에 미치지 못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틀어 제약바이오종목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에 이어 시총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4~5일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1275.47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 6만5000원을 확정했다. 지난해 코스피시장 대어로 꼽히는 명신산업(1196대 1), 빅히트(1117대 1) 등을 뛰어넘어 역대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9~10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63조6197억원의 증거금이 몰리면서 사상 최대 기록을 나타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018년 7월 SK케미칼이 백신사업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백신 전문 독립법인이다. 작년 3분기말 기준 SK케미칼이 SK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 98.04%를 보유한다. 백신 부문의 연구개발(R&D) 뿐 아니라 생산, 판매, 유통 등 전 과정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만나면서 기업가치가 껑충 뛰었다. 하반기 들어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 등 글로벌 제약사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하고, 독감백신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로 확대했다. 올해도 코로나19 백신의 위탁생산과 개발, 유통을 진행하면서 실적성장세를 지속하리란 전망이 우세하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재원을 확보하고, 혁신기술 기반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자금은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위한 연구소·생산 설비 확충 ▲mRNA 플랫폼, 면역증강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 ▲해외 각국 정부·국영기관과 파트너십 체결 ▲해외 기업과 인수합병(M&A) 등에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상장기념식에 참석한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들었던 소중한 조언들을 경영에 반영해 좋은 성과로 이끌어내겠다"라며 "경영 현황에 리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2021-03-18 09:47:32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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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식약처 수사 의혹 보도 허위" 반박[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휴젤은 18일 보툴리눔 톡신 허가취소 위기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휴젤은 입장문을 통해 "한 기사에 언급된 고발장 관련 내용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사전에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마치 고발장이 접수되었음을 확인하고 소환 조사가 있었던 것처럼 허위사실이 보도됐다"며 "이는 휴젤 임직원 명예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주주, 의료인,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7일 휴젤을 포함한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 세 곳이 국가출하승인없이 톡신 제품을 수출했다는 고발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접수돼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휴젤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재차 보도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해당 언론사 기자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휴젤은 "원칙에 입각한 정당한 취재를 바탕으로 한 비판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당사를 신뢰하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알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1-03-18 09:00:22정새임 -
대웅제약, 신약 펙수프라잔 중국 수출 '3800억 규모'[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 '펙수프라잔'이 중국에 수출된다. 계약은 3800억원 규모다. 대웅제약은 중국 양쯔강의약그룹 자회사 상해하이니(Shanghai Haini)사와 펙수프라잔에 대해 라이선스아웃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총 규모는 한화 약 3800억원이다. 선수금(업프론트피) 68억원과 단계별 마일스톤 136억원이 합산된 약 204억원 기술료가 포함된 수치다. 이번 계약으로 상해하이니사가 중국에서 펙수프라잔의 임상개발 및 허가를 진행 후 모회사 양쯔강의약그룹에서 영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양쯔강의약그룹은 중국 최고 제약사 중 하나다. 신약 허가 경험이 풍부하고 중국에서 대규모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펙수프라잔은 대웅제약이 자체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이다. 위벽에서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펌프를 가역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의 P-CA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제제다. 임상에서 PPI제제 오메프라졸(Omeprazole)보다 신속하게 증상이 개선되고 효과가 오래 지속됨을 입증했다. 박현진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계약은 의약품 시장 규모 세계 2위 중국의 최고 제약사까지 펙수프라잔의 제품력을 인정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2021-03-18 08:09:04이석준 -
바이오코아, 코로나 진단키트 식약처 정식허가 획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오코아의 COVID-19 진단 키트(BioCore 2019-nCoV Real Time PCR Kit)가 최근 식약처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 지난해 5월 질병관리처의 긴급사용 승인 기간이 만료되면서 식약처 정식 허가로 전환됐다. 지난해초 개발된 바이오코아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식약처 해외 수출허가, 질병관리본부 국내 긴급사용승인,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에 이어 국내 정식 허가까지 획득했다. 바이오코아는 이번 정식허가 승인으로 보다 적극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그전에는 해외 수출 물량 공급에 주력했다. 바이오코아는 2015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분자진단 전문 바이오 업체다. 축적된 경험과 유전체 진단기술을 바탕으로 유전체 검사 서비스 및 다양한 종류의 생명공학 진단관련 제품을 제공한다. 또 임상과 분석을 아우르는 전문 CRO 업체로 20여년간 국내외 제약업계에 신약개발 전 과정에 걸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표방하는 인바이츠 생태계 기업으로 편입되면서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4차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와 ICT가 융합된 미래 신사업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2021-03-18 07:52:10이석준 -
아워랩·광우메딕스, 수면무호흡증 치료기 판매 MOU[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아워랩은 의료기기 전문 유통사 광우메딕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3월부터 수면무호흡증 치료기인 옥슬립의 국내 유통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회사가 직접 개발해 판매를 시작한 수면무호흡증 치료기기는 옥슬립이 최초다. 옥슬립은 아워랩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수면무호흡증 치료기기로 지난 2월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 이 제품은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하는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만 턱을 전진시켜 증상을 개선하고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는 턱을 원위치로 회복시켜 통증 등 부작용을 최소화한다. 또한, 옥슬립의 내장 메모리에 기록된 수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상태에 대한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전 세계 10억명 이상, 국내도 200만명 이상이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는 수면 무호흡증은 장기간 방치할 시 부정맥, 당뇨병, 고혈압은 물론 심장 및 뇌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아워랩은 옥슬립의 유통을 시작으로 슬립테크 전문 회사로 본격 발돋움할 계획이다. 서울대 이비인후과 전문의 신현우 교수가 2016년 교내 창업한 벤처인 아워랩은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설립됐다. 아워랩과 MOU를 체결한 광우메딕스는 국내 이비인후과 전문 의료 장비를 유통하는 회사다. 광우메딕스가 보유한 국내의 영업라인을 바탕으로 옥슬립의 초기 판매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한다. 아워랩의 신현우 대표는 “이비인후과에서 환자들의 진료를 통해 기존의 수면무호흡증 치료기기가 유발하는 통증과 지속 사용의 한계를 보완해 옥슬립을 개발하게 됐다”며,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이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수면의 질을 개선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워랩은 올 상반기 내 아워랩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작업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아워랩은 자체 AI 플랫폼을 통해 옥슬립 사용자의 실제 수면 빅데이터를 구축, 수면질환을 치료하는 AI 기반 서비스와 디지털치료제를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2021-03-18 06:32:35노병철 -
JW중외 "통풍신약 2상서 유효성·안전성 확인…LO 추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JW중외제약은 개발 중인 통풍 신약(URC102)이 후기 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는 국내외 3상 및 기술이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회사에 따르면, URC102는 한국인 통풍 환자 171명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적정 용량을 탐색하는 임상 2b상을 진행했다. 그 결과 유효성은 URC102 용량에 따라 평가변수 달성률도 높아지는 '용량 의존적 반응'이 확인됐다. URC102 혈청요산 감소효과는 4주, 8주, 12주 모든 용량군(3㎎, 6㎎, 9㎎)에서 일관적으로 나타났다. 안전성은 URC102 모든 용량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이상반응 또는 약물이상반응 발생이 없었다. 회사 관계자는 "통풍 환자에서 URC102 3mg, 6mg, 9mg은 우수한 혈청요산수치 개선 효과와 12주간 투여에서 내약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JW중외제약은 2b상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임상 3상을 검토하는 동시에 다국적 제약사와의 글로벌 기술수출 논의에 나설 계획이다.2021-03-17 17:29:36이석준 -
신약 등 급여결정 판가름, 'ICER값' 탄력 적용 드라이브[데일리팜=어윤호 기자] 제약업계가 ICER값 탄력 적용 관철에 나설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9일 약가제도 개선을 위한 제3차 민관 협의체가 열린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의 양윤석 과장, 최경호 사무관을 비롯해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측 인사들과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KOBIA) 등 업계 대표단체 인사들이 참석한다. 이중 KRPIA는 오랜기간 업계의 염원이었던 비용효과비(ICER, Incremental cost-effectiveness ratio) 임계치 탄력 적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는 복안이다. 최근 중증치료제·항암제나 희귀질환 치료 약제가 약 부문 보장성강화의 핵심인 상황에서, 신약이 고가화 됨에 따라 이들 약제의 급여 가격(보험상한가)을 판가름하는 ICER 범위 확대의 필요성은 더욱 대두되고 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의 ICER값은 2013년의 GDP를 참고하고 있어 아직도 과거 임계치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 사항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문재인케어' 이전부터 중증·희귀질환 치료신약의 경우 ICER 임계값을 보통의 신약보다 2배 많은 범위, 즉 GDP 5000만원(2GDP) 수준까지 탄력 적용 중인데, 업계는 좀 더 융통성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2019년을 기준으로 잡아도 2GDP 적용값인 5000만원을 상회한다는 설명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상한값을 조정한다고 해당 값을 일괄 적용하자는 것이 아니다. 말 그대로 '탄력'적으로 적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경증질환에 대해서는 임계값을 낮추고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약물에 대한 상향 조정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와 업계가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는 지켜볼 부분이다. ICER값 조정 문제는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된 바 있지만 정부는 보수적인 태도를 고수해 왔다. 실제 지난해 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감에서 김선민 심평원장은 "고가항암제 접근성 문제는 안타깝지만, 사회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당시 그는 "ICER값은 추가적인 비용을 들였을 때 효과를 봐야 한다. 최근 등재된 항암제의 경우 평균 1년 수명 연장에 많게는 10억원 이상의 비용이 필요하다"며 "다른 질환의 환자를 고려해야 하고 사회적 합의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2021-03-17 15:24:08어윤호 -
제약협, 18일 의약품 임의 제조 관련 긴급 윤리위 개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일부 제약사의 의약품 임의 제조 논란과 관련해 오는 18일 오후 윤리위원회(위원장 윤성태 부이사장)를 긴급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의약품 주원료 용량 및 제조방법을 임의 변경한 바이넥스, 허가와 다르게 의약품을 제조한 비보존제약 일부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를 취했다. 이와 관련, 협회는 지난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부 당국의 조치와는 별개로 빠른 시일내에 윤리위원회 회부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리위원회 개최는 이 같은 협회 입장의 후속 조치로, 당일 회의에서는 바이넥스와 비보존 대표로부터 식약처 발표 및 조사 내용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출 자료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윤리위원회는 두 기업을 대상으로 제기된 의약품 임의 제조 논란 등이 사실로 판명될 경우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2021-03-17 11:29:53정새임 -
파마리서치, HA 유착방지재 '프리코트' 허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유착방지피복재 '프리코트' 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프리코트'는 HA(히알루론산)를 DVS(divinyl sulfone)로 가교 제조한 의료기기 3등급 제품이다. 주로 척추 수술시, 수술 주변 조직의 유착 감소를 위해 사용된다. 6주간 서서히 분해 후 체내에 흡수돼 안정성이 입증됐다. 회사는 2분기부터 '프리코트' 시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유착방지재는 주로 산부인과, 일반외과, 정형외과 등에서 쓰이며 국내 시장 규모는 1500억원 정도로 유망한 분야다. 프리코트를 통해 유착 합병증으로부터의 고민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물질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콘쥬란, 리쥬란코스메틱, 리안점안액, 자닥신 등이다.2021-03-17 10:22:03이석준 -
유유제약 "UCLA 대학과 뇌졸중 회복 신약 개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이 미국 UCLA) 대학과 뇌졸중(Stroke) 치료 신약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다발성경화증 치료 신약 개발에 이은 유유제약과 UCLA 연구진의 두번째 공동 연구 프로젝트다. 유유제약과 UCLA는 뇌졸중 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한다. 유유제약은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UCLA 연구진은 비임상 시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새 화합물을 추가 개발한다. 유유제약은 개발된 뇌졸중 회복 치료 신약에 대해 지적 재산권 및 상용화를 위한 독점 권리를 가진다. 현재 뇌졸중 발생 후 뇌의 회복을 촉진하는 의학적 치료법은 없다. 이번 프로젝트는 UCLA 신경과 학과장 S. Thomas Carmichael 박사와 신경학 교수 Istvan Mody 및 UCLA Drug Discovery Lab 수석 연구원이자 신경학 교수 Varghese John 등이 참여한다.2021-03-17 09:36:19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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