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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필수품 보험적용 개선방안 모색당뇨관리 필수소모품의 보험급여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이 오는 9일 청주 라마다플라지호텔에서 열린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춘계학술대회 일환으로 '당뇨병 관리의 합리화 방안' 토론회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심강희 당뇨교육팀장이 '당뇨병 관리에서 필수적인 의료소모품과 비용', 복지부 관계자가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과 당료병 관리대책', 심평원 중앙심사조정위 오상권 내과팀장이 '당뇨관리시스템의 비용효과' 등을 내용으로 각각 주제발표 한다.2008-05-05 20:39: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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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물류위탁한 도매 관리약사 불필요"보건복지가족부 이상영 보건의료정책관이 도매협회를 방문,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이상영 보건의료정책관이 업계 의견 수집을 겸한 상견례차 지난 2일 도매협회를 방문해 위수탁 물류제도의 보완점과 유통일원화 폐지 등 산적한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은 "위·수탁물류라는 좋은 제도가 도입됐는데 관리약사문제 때문에 도매회사들이 섣불리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위탁도매회사가 비용절감을 위해 위탁제도를 활용하는 것인데 창고시설 없이 관리약사를 두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상영 보건의료정책관은 "처음 도입된 제도라 시정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도매회사들이 느끼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황 회장은 이어 "현행 제도로는 KGSP 사후관리 시 적발사항의 경중에 상관없이 동일한 막중한 행정처분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행정처분의 차등화를 협회 차원에서 이미 건의했으니 관심을 갖고 추진해 달라"고 피력했다. 아울러 황 회장은 도매협회에서 세계도매업연맹(IFPW)과 논의중인 ‘IFPW 총회 한국유치'와 관련하여 정부 보조를 요청했다. 복지부 측은 "도매회사들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고 최대한 어려움이 없도록 추진 중"이라며 "약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할 때 이 부분을 우선순위에 둘 것"으로 긍정적인 입장을 전했다. 또한 IFPW 총회와 관련해 “한국에서 처음 유치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다"며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유통일원화 3년 유예 철회 ▲실구입가 청구제도 개선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문제 등에 대해 깊이 논의했으며 이상영 정책관은 "업계의 의견을 참고하여 보건의료정책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이상영 보건의료정책관, 이민원 과장, 이수영 사무관과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 류충열 정책고문, 남평오 상근이사가 배석했다.2008-04-03 08:49:15이현주 -
도봉·강북구약, 슈퍼판매 저지 건의서 공개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렬)가 총선을 앞두고 약국을 방문하는 후보자들에게 의약품 슈퍼판매 부당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정책 건의서를 지난 29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 하충렬 회장은 "이번 총선을 맞아 올바른 보건의료정책과 약사정책 수립을 위해서 입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 약계 현안을 보다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국을 방문하는 후보자들에게 국민 보건향상에 있어 약사들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인식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국을 방문하는 모든 후보자에게 친절한 태도와 관심을 통해 적극적인 선거참여 의지를 보여주고 약국현실에 대한 진솔한 목소리 통한 약계 현안을 후보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전문 직능인의 위상 강화와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밝혔다.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작성, 배포한 정책건의서에는 ▲일반의약품 슈퍼판매의 부당성 ▲일반의약품의 비율 확대 ▲성분명 처방의 실시 ▲약국 카드 수수료율 인하 ▲일반의약품 슈퍼판매의 부당성 ▲이중처벌 위주의 약사법 개정 등 현 약사사회의 화두들이 주요 골자로 담겨 있다.2008-03-30 16:45:3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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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약사,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5번전혜숙 전 심사평가원 감사(약사)가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당선권인 5번을 배정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54명의 명단을 확정할 방침이다. 5번을 배정 받은 전혜숙 전 감사는 지난 16대 총선에서 42번을 배정받아 여의도 입성에 실패한 바 있다. 전 감사는 영남대 약대를 나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과정을 수료했으며, 제16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문화여성분과 자문위원,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 제1건국추진위원회 상임위원, 경북약사회 29~30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치과의사 출신 전현희 변호사는 비례대표 7번을 배정 받은 것으로 알려져 역시 당선권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한편 김방철 전 의협 부회장 등 의료계 인사는 당선권 순번 배정자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의 경우 당 지지도 등을 감안할 때 15번 이내에 들어야 당선권으로 예측돼 상위 5번을 배정받은 전 약사의 당선은 확정적이다.2008-03-24 09:40:44강신국 -
의료정책관-이상영, 건강보험정책관-이영찬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관에 이상영 이사관이, 건강보험정책관에 이영찬 이사관이 각각 선임됐다. 복지부는 18일 국장급 공무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상영 이사관은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관으로 활동하다 보건의료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영찬 이사관은 보건의료정책본부장에서 건강보험정책관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보건의료정책실 한의학정책관에는 고경석 이사관이 임명됐고 박용현 이사관은 신설된 대변인에 김시관 이사관은 감사관에 임명됐다.2008-03-18 11:52: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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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병원회, 27일 제30차 정기총회 개최서울특별시병원회(회장 허춘웅)는 27일 오후 2시 63빌딩 코스모스홀(3층)에서 제30차 정기총회 및 제5차 의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의료세미나에선 '병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로 서울대 경영대 조동성 교수, 연세의대 조우현 교수,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이용균 연구위원, 복지부 김강립 보건의료정책과장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 진행되는 정기총회에선 200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임원을 선출하게 된다.2008-03-13 10:36:2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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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2008년도 제1차 보험연수교육 개최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부터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2008년도 제1차 보험연수교육을 개최한다. 대상은 전국 병원의 보험관련 업무 책임자 및 담당자이다. 이번 연수교육에선 '건강보험현안과 정책방향'(복지부 보험정책과), '의료급여제도 주요 변경내용'(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 '2008년도 요양기관 현지조사방향'(복지부 보험평가과) 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어 '응급의료비 대불청구 및 심사& 8228;지급'(심평원 의료급여실 위탁사업부), '2008년 4월 제도 변경에 따른 청구방법 및 명세서 작성방법'(심평원 종합관리실 심사전산화팀) 등에 대한 강의가 오후 4시30분까지 계속된다.2008-03-13 10:32:3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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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정책과장-이민원, 보험약제-현수엽보건의료정책실 의약품정책과장에 이민원 서기관이 임명됐다. 또한 약제급여를 총괄하는 보험약제과장에는 현수엽 서기관이 재선임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4일 과장급 4급이하 공무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보건의료정책과장에는 김강립 부이사관이 보험급여과장에는 이창준 서기관이 보험평가과장에는 양병국 서기관이 각각 포진됐다. 또한 보험정책과장은 임종규 부이사관이 맡는다. 보험급여팀장이었던 박인석 서기관은 기초노령연금과장으로 이동한다. 전병왕 서기관은 의료제도과장에, 배경택 서기관은 의료자원과장에 임명됐다. 한의약정책과장에는 김덕중 서기관이 발령을 받았다. 즉 팀제에서 '과' 체제로 변경됐을 뿐 사실상 보직 이동은 많지 않은 셈이다.2008-03-04 13:35: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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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책실 출범…한방정책관 편입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가 '보건의료정책실'로 변경된다. 또한 한방정책관실도 보건의료정책실에 편입된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를 열고 복지부 조직을 현재 7실 2국 22관 87팀에서 4실 4국 18관 79과로 통폐합키로 했다. 각 실에는 실장급이, 국과 관에는 국장급 공무원이 배치된다. . 정부는 보건복지가족부에 감사관, 인사과, 운영지원과,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아동청소년정책실, 건강정책국, 보건산업정책국,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장애인정책국 및 한시조직으로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을 두기로 했다. 보건의료정책실에는 보건의료정책관, 건강보험정책관, 한의약정책관이 배치된다. 즉 별도로 운영되는 한방정책관실이 보건의료정책실로 편입되게 특징이다. 또한 의약품정책팀 등 각 팀은 '과'로 직제가 변경될 방침이다. 한편 기획조정실에는 정책기획관, 국제협력관, 비상계획관을, 사회복지정책실에 복지정책관, 연금정책관, 사회서비스정책관을, 아동청소년정책실에 아동청소년활동정책관, 아동청소년복지정책관, 보육정책관을, 건강정책국에 질병정책관을,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에 노인정책관, 가족정책관이 보좌기관으로 배치된다. 또한 정부는 복지부 장관 보좌를 위해 대변인과 정책보좌관도 배정키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과천청사를 떠나 해양수산부가 사용했던 서울 계동 현대빌딩이으로 이전할 계획이다.2008-02-28 10:43: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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